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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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6 posts![[칸코레]사랑과 욕망의 사이에서](https://img.zoomtrend.com/2014/03/31/d0126407_53392d4c2e972.jpg)
[칸코레]사랑과 욕망의 사이에서
하루나와 다이죠부데스! 보크사이트로 만들어진 제독을 원합니다. 픽시브スパゲ님 작품.
![[칸코레] 하마카제 입수](https://img.zoomtrend.com/2014/03/31/a0056931_533912799b9cf.jpg)
[칸코레] 하마카제 입수
새로 추가된 칸무스이지만 적당히 신경놓고 있다보면 들어오지 않을까 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획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간 퀘스트인 '아'호 작전과 '이'호 작전 때문에 5-4를 좀 돌았는데 느닷없이 튀어나와주네요 -ㅅ-;; 칸코레 '빅7'의 자리를 넘보는 신규 주자로 구축함종이면서 엄청난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유우구모, 우시오에 이은 절대 강자의 포스... 어쩌면 이미 같은 클래스 안에서는 원탑일지도- 요즘 몇몇 구축함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칸무스들을 개조완료해서 그동안 쌓아두었던 마루유들을 개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느닷없이 새 캐릭터가 참전해버리면 안 키울 수가 없잖아요? CV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몇몇 부분에서 칸무스 '즈이호'를 담당하고 있는 코마츠 마나씨의

양님들의 패기와 여유
요크타운 위에서 애니메 행사 개최 예정인 양덕 성님들 이름만 봐서는 무슨 칸코레 관련 사이트로 보이지만 여기에 살짝 맛배기로 올라온 처자들을 보면 그야말로 여유만땅인 천조국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림만 봐서는 이무야가 생각나겠지만 이 처자는 CV-10 요크타운입니다(...) 미드웨이 해전에서 일본의 1, 2항전을 격파하는데 활약했던 CV-5 요크타운의 이름을 이어받은 애섹스급 항공모함으로 선대 요크타운이 빛나는 전공을 올렸으나 결국 잠수함 이-165호에게 격침당한 것을 생각하면 그 후속 항모 캐릭터를 이무야삘로 디자인한 양님들의 패기란(...) 이 처자는 얼핏보면 고야(이-58)가 생각나는데 미국의 잠수함 CLAMAGORE(SS-343)이라고 하는군요

대형암 59회차
자원 오링 54회차 - 마루유 55회차 - 쇼오호우 56회차 - 준요 57회차 - 류조 58회차 - 쇼카쿠 ------------------------------------------------------------------------------------------------------------------ 59회차 - 59회차 - 대봉(大鳳) 일주일 손을 놨습니다. 오늘은 다돌리고 비타판이나 기다릴려고 켰습니다. 3500 3500 6000 6000 5번 돌렸는데 또 쇼카쿠나 나오고있었습니다. 마지막 4000 2000 5000 7000 20 대형암 건조 시작 97일만에, 다이호가 진수부에 착임했습니다. 실제로 비스마르크와 야마토는 아직 없죠. 하지만 무거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