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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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T69를 몰다 보니..

곰돌씨의 움막|2013년 4월 2일

이제서야 슬슬 감을 잡아갑니다. 게임 초반에는 납작 업드립니다. 그야말로 상대가 나의 존재를 잊을 만큼...(...) "어.. T69? 그런 애가 있긴 있었는데 지금은 앞에 헤비들이 더 급하다" 뭐 이런 기분으로.. 게임 중반, 여기까지 와서 밀리기 시작할땐 그냥 구멍막으로 뛰어 댕겨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맺집이란거 자체가 없어서 맞아가면서 싸우면 조트망이고 클립 꽉 채워 두고 올태면 와봐라 라는 식으로 간만 보면서 발묶기 하세요. 만약 우리가 밀고 있다. the time has come to hunt, YeahAAAAAAAAAAAAAA!! 이제 레어든 웰던이던 번잇이건 당신 맘대로, 허전한 옆구리를 찾아서 자비 없이 탄창이 빌때까지 찰지게 박아주세요 자주포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