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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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쿠보역 에서 한국인이세요 묻는 분을 조심해야 합니다
잘못 휘말리면 일본생활 망할 수도 있으니까요.휘말렸더라도 강하게 탈출을 해야 합니다. 정말 한인교회 때문에 한달 반을 고생했던걸 생각하면치가 떨립니다. 아직도 그들이 저렇게 열심히 전도하는 모습을 보면 가증스럽고 열받습니다. 어제 그렇찮아도 어이가 없어서 ' 한국인만 전도합니까?' 라고 물어봤습니다.그들은 일본인도 중국인도 전도한다고 하더군요.자신은 우상천국인 일본을 복음화 시키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럴때 카톨릭과 개신교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한국교회들은 분열되어 있지요. " 이 소리 듣고 얼마나 웃음이 나오던지..... 그들은 자신들이 사탄인줄 몰라요.자신들이 개신교 팀킬하는줄 아직도 모르고 있는지.. ;;;;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서까지 와서의 교회 권유
교회 오라고 권유받기 싫다. 때는 아침 신오쿠보서 내려서 느긋이 회사로 출근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국인 2명이 본인에게 말을 걸더니 어디어디 학원을 아느냐고 대뜸 물어보길래, 같은 한국인이니 그냥은 무시하고 지나갈 성격이 아닌지라 모른다고 하니 갑자기 화제를 전환, 여기서 일을 하냐 온 지 얼마나 되었냐는 등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드디어 본 주제로 들어가는 말이 튀어나오더라. "일요일에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내세요?" 이 말을 들으면 아무리 둔한 사람일지라도 100프로 눈치를 챌 것이다. 고로 그것은 바로 교회 권유이다. 그러더니, "일요일에 괜찮으면 우리 교회에 오시지 않을래요?" "이것도 인연인데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퍽이나 전화번호를 친절히 알려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