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동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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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져온 3DS 게임들
확실히 스위치도 나왔고 해서 3DS는 끝물인 모양입니다. 미국에서 3DS 게임들이 온라인,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세일을 하더군요. 그래서 몇 개 사왔습니다. 다른 물건도 샀기 때문에 면세금액 제한 지키느라... 결국 사온 게임은 3개밖에 안 됩니다. 『동물의 숲 해피 홈 디자이너』, 『골판지 전기』, 그리고 『텐카이나이트』. 이중 텐카이나이트는 3.99$라는 독보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었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완벽한 쓰레기 게임이더라고요. 1시간 정도 간신히 해보고 그냥 책꽂이에 쑤셔 박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북다수로 해피 홈 디자이너랑 뒤늦게 골판지 전기를 하고 있는 중. 해피 홈 디자이너는 벌써 40시간 정도 플레이를 했는데, 튀동숲의 하우징 시스템을 분리하
![[튀동숲] 이래서 다들 비리 저지르나보다...](https://img.zoomtrend.com/2018/02/21/f0231425_5a8d99b70b6ec.jpg)
[튀동숲] 이래서 다들 비리 저지르나보다...
드디어 리튼 마을로 돌아온 리카르도. 기억은 리셋된 것 같지만 뭐 어쩌겠어요. 깨빈 덕분에 노가다 안 해서 다행이야. 그런데 리카르도네 집이 좀 외진 곳에 있어서 특히 저희 집과 접근성이 많이 불량하더군요. 그래서... 촌장 스페셜 권한으로 리카르도네 집 바로 뒤에 다리를 지었습니다. 제 저택과도 꽤 가까운 곳에 다리를 지었기 때문에... 앞으로 리카르도네 집에 매우 편하게 갈 수가 있겠군요. 바로 앞에 짓기에는 지형이 약간 문제가 있었고(반대편 지형이 일자형이 아니었음), 또 너무 노골적(??)인지라 그냥 뒤쪽으로 합의를 봤습니다. 아... 이게 바로 권력의 맛이라는 건가? 그런 건가? 촌장 덕에 집값이 올라서 감사의 금일봉을 건네는 리카르도 하지만 촌장의
![[튀동숲] 참 오래간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 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2/20/f0231425_5a8c3e0e306e9.jpg)
[튀동숲] 참 오래간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 마을
한 2년 가까이 잊어버리고 있다가 기억나서 닌텐도를 켜고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실행했습니다. 문복이가 이사나간 거 빼면 변한 게 거의 없는 마을이에요. 아름다운 마을 조례 덕인지는 몰라도 잡초도 생각보다 덜 나서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았네요. 가버린 문복이의 빈 자리는 Amiibo+ 버전에서 추가된 깨빈을 통해 불러온 리카르도로 채웠습니다. 쥐도새도 모르게 이사나갔던 리카르도가 드디어 다시 돌아와서 감개무량. 기억은 리셋된 것 같지만... 이제 다시 한 번, 동물 친구들과 함께 슬로우 슬로우 라이프를 즐겨볼까요. 이번엔 아주 오래오래 머무르고 싶습니다.
![[튀동숲] 다른 마을을 방문할 때의 기본적인 매너](https://img.zoomtrend.com/2016/01/30/f0231425_56aca108314f8.jpg)
[튀동숲] 다른 마을을 방문할 때의 기본적인 매너
동물의 숲 시리즈는 게임성이 다른 게임과 상당히 다른 게임이다 보니 팬덤의 결속력이 상당히 강하더군요. 그래서인지 팬들끼리 서로 마을을 방문할 때의 암묵적인 매너 같은 것을 지키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실 뭐 대부분 상식선에 있는 매너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가볍게 한 번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 * * 1. 과속금지 함부로 꽃 위에서 뛰어다니다가는 이런 참사가 벌어집니다. 꽃 위에서 뛰면 일정 확률로 꽃이 찢겨져 사라지거든요. 하얀 장미 정도야 피워내기 어려운 꽃이 아니라서 주인장이 쫌생이가 아닌 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만... 찬조출연: 아폴로네 집황금 장미, 푸른 장미 등등 키우기 좀 어려운 꽃들이 있어요. 그런 꽃을 잃으면 주인장이 화내도 할 말 없습니다. 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