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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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나만 알고 싶은 안토니올리! 직구 방법 + 지방시 알렉산더맥퀸 가방 추천템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3월이 되니, 산뜻한 새 가방을 하나 장만하고 싶어지더라고요. 괜히 마음이 설레어 이리저리 해외 편집샵을 둘러보던 중, 엄청난 세일을 하나 발견했어요! ㅎㅎㅎ 바로 안토니올리! 이탈리아 밀라노를 베이스로 한 럭셔리 부티크인데, 지금 한창 60% 세일이 진행 중이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유럽, 특히 이탈리아 베이스 편집샵을 굉장히 애정하는 편인데, 흔히 볼 수 있는 뻔한 아이템이 아니라, 힙한 셀렉션으로 아이 쇼핑만으로도 즐겁거든요. 그런데 70% 세일이라니, 이건 꼭 봐야겠죠!? :) 안토니올리 어떤 곳일까?! 이탈리아 편집샵이라니 직구가 너무 어려운 건 아닐까? 처음엔 걱정이.......

헝거(Hunger),2008
_네이버 영화 헝거(hunger, 2008)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터! 드디어 본, 스티브맥퀸의 데뷔작 '헝거(hunger)'. 구하기도 힘들었고,(화질 좋은걸로다가..) 아껴둔 영화랄까? 후에 작품 '셰임(Shame)'의 연출을 감탄하고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니, 왠일...2작품밖에 하지않은 신예감독.. 천재로다. 그래서 데뷔작도 여기저기서 호평을 많이 받았고, 어떤 영화일까 많이 기대했다. 이 영화는 기본적인 역사적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나도 서유럽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보기전에 이것 저것 뒤져가며, 대충 어떤 시점이고, 상황을 알아 놓았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다. 스티브 맥퀸 그리고 마이클 패스밴더! 스티브 맥퀸의 문제적 데뷔작. 1981년 메이즈 교도소에서 단식 투쟁을 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