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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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커란 / 커런 Kyliegh Curran (2005.12.10) 배우 프로필
카일리 커란/커런 Kyliegh Curran (2005.12.10) 2005년 Miami, Florida, USA 태생, 외조부 작가로 활동, ‘카일리’는 7세 무렵 연기수업받게 된 후, 연기활동을 위해 가족과 New York City 지역서 거주, 1~2학년 당시 Actors Playhouse 연기연습, British Academy of Performing Arts 거쳐, Renaissance International School of Performing Arts 다니게 되었고, 10세 무렵 ‘The Lion King’ Broadway 데뷔, ‘I Can I Will I Did (2017)’ 작품으로 영화데뷔, TV시리즈 ‘Secrets of Sulphur Springs (2021-23)’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데뷔하게 되었다. Last Up 23.10.18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Doctor Sleep (2019) Secrets of Sul.......
[닥터 슬립] 샤이닝을 잇다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이후 수십년, 이제서야 후속작인 닥터 슬립이 나왔는데 사실 기대반 우려반이었습니다. 감독인 마이크 플래너건도 보면 공포영화를 많이 했던 분이라 이상하게 갈 것도 같았고...하지만 다행히도 꽤나 잘 계승하여 마음에 든 영화네요. 스티븐 킹의 원작이 비교적 최근에 써서 그런가 트렌드와도 잘 어우러졌고 그 표현 연출이 꽤나 잘 어울려서 공포영화로서의 비중은 줄어들었지만 샤이닝에 집중하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이완 맥그리거와 레베카 퍼거슨의 팬이기도 하기에 더 추천하네요. 그리고 신예인 카일리 커란도 꽤 멋진~ 사실 초반엔 뭔가 중년이된 탐정 김전일스러운 면이 없는건 아니지만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브라 스톤 역의 카일리 커란
닥터 슬립
40여년 만에 돌아온 속편. 금의환향이란 이런 것이다. 전편이 스티븐 킹이라는 장르 소설계의 제왕과 스탠리 큐브릭이라는 영화계의 군주가 서로에게 칼을 겨눴던 싸움터였다면, 속편인 은 그 둘 모두에게 보내는 헌사 같다. 싸움터가 아니라 평화 조약을 맺은 서명 장소처럼 느껴진다. 그 정도로 마이클 플레너건 감독은 큐브릭의 영화와 킹의 소설 모두를 적절히 포용해 아주 좋은 영화를 만들어냈다. 큐브릭의 전편과 마찬가지로, 호러 영화임에도 아주 무섭지는 않은 영화다. 보는내내 보다 가 더 생각나더라. 어쩌면 스티븐 킹 유니버스로 한데 묶을 수도 있을 것 같은 기획인데. 하여튼 뿐만 아니라 같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