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피나

포스트: 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 posts

1415 24라운드 감상평, vs 토트넘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7일

vs 토트넘, 화이트 하트레인 토트넘 2 : 1 아스날 골: 10분 외질, 55분 85분 해리케인 경기 중에 변화는 없는건가? 박문성 해설이 오늘은 경기를 잘 짚어주었네요. 매일 쪼호형만 봐서 그런가?ㅋㅋ 토트넘은 모든 선수들이 많은 활동량과 역동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라인 바짝 올리고 개거품 물고 뛰는 압박이 가능하죠. 거기에 더해서 발이 느린 지루의 존재는 토트넘이 더욱 더 라인을 올리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아스날이 공격을 마무리 짓지 못하게 만들었고, 계속 볼만 뺏기고 답답한 경기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를 타개 하려면 발이 빠른 라인 브레이커를 통해 상대 라인을 내리거나, 드리블러를 통해 상대 깊숙한 곳까지 침투를 해야하죠. 아스날은 두가지 카드를 완벽하게 가지고 있죠. 전자는 월콧

줏어 들은 이야기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1월 7일

여러 국내외 축구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들은 이야기를 좀 그냥 한줄 한줄 써보렵니다.방문 하시는 분들도 이런 게 있구나 하고 그냥 재미삼아 봐주시길~ 1. 로익 페린이 계속 아스날과 링크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괜찮은 영입같네요. 수미, 센터백, 라이트백 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선수입니다. 아스날엔 이런 멀티형 유틸 자원이 다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부상이 상수니까요. 나이가 30이지만 경험도 많고 몸도 튼튼하고 괜찮네요. 선수도 챔스에서 뛰고 싶은 열망도 가득할테니 아스날로 오는데 메리트가 있을겁니다. 꼭 왔으면 좋겠네요. 지금 멀대가 누워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니까요. 2. 데브뤼잉이 키커 월클을 받았습니다. 첼시 배아프겠네 하실지도 모르지만, 얘 내주고 마티치 데려왔으니 뭐 퉁친걸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