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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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7회- 시청 소감

블라블라 블로그|2015년 8월 12일

쇼미더머니4 7회를 시청했다. 아 시발 그만 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암튼 7회에는 버벌진트&산이팀 vs 팔로알토&지코팀의 디스 배틀 미션이 진행되었고, 박재범&로꼬팀과 팔로알토&지코팀의 무대미션이 이어졌다. 무대미션은 각 팀의 2명의 참가자들의 각자 무대리허설을 심사위원이 보고 무대에 오르기 직전 최종1명을 선택하는 방식. 추잡한 디스배틀 미션 이번에 진행된 디스배틀 미션은 개판이었던 쇼미더머니에 개밥을 흩뿌리는 모습이었다. 참가자들이 스스로가 개가 되었으니 말이다. 특히 블랙넛. '미션'일 뿐인데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전혀 없다. 참가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디스리스펙트라서? ㅋㅋ 굉장한 몰입인데? 미션에 너무나 몰입을 했나 봐. 그렇게 절실하다니 더

쇼미더머니4 -6회- 시청 소감

블라블라 블로그|2015년 8월 6일

[시청 소감을 적으면서] 바로바로 시청 소감을 써야 반응도 즉각적이고 내용 공감도 이루어져 관심이 커질텐데, 금요일 밤에 컴퓨터를 붙잡고 똥을 싸지르기에는 시간이 아깝잖아. 주말에는 쉬기 바쁘고. 평일 점심시간을 틈틈히 활용해서 시청 소감을 써가고 있는데.. 이게 뭐라고 막 마감에 쫓기는 것처럼ㅋㅋ 허겁지겁 써내려 간다. 의무적으로 느껴지자 하나의 일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인데.. 어차피 지난 시청 소감들을 통해서 했던 얘기들을 반복하는 것 같아서 계속 써야 하나 고민이 되긴 한다. 예전에는 똥글을 싸도 할 말이 많아서 줄줄줄 써내려 갔는데 하도 똥을 안싸서 그런가 배변이 수월치 않다. 역시 병신짓도 꾸준히 하면 인정받는다고.. 꾸준한 것을 이기는 건 없는 듯. [본격 6회 시청 소감] 6회에서는

쇼미더머니4 단평 (+동영상 클립 정리)

쇼미더머니4 단평 (+동영상 클립 정리)

북한산 작두도령|2015년 7월 9일

6월 26일부터 엠넷에서 방영중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쇼미더머니가 벌써 4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시즌은 순전히 피타입 때문에 보는 거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어느덧 피타입보다는(이건 스포가 있어서...) 블랙넛 같은 희귀 래퍼들 챙겨보는 재미로 보고 있다. 여전히 아쉬운 점은 서바이벌 오디션이지만 결국 예능이라는 포지션 때문에 잔존해있는 양날의 검 '악마의 편집', 제작진이 힙알못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그나마 경험이란게 쌓여서 그런지 시즌을 거듭할수록 이 부분은 어느 정도는 양호.) 배틀 룰이나 합격자 선정 방식은 시즌 내내 논란이 끊이지 않기는 하다. 그리고 이건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전 시즌들과 달리 이번 시즌4는 자막의 핵노잼(...)화까지 추가된 듯... 쇼미충, 힙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