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아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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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꼭 읽어야 할 책, 스토너 잃어버린 지평선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깊어가는 가을 꼭 읽어야 할 책 세 권 추천~!. 책 읽다 보면 누군가는 추천하는 책이다. 평범한 사람의 치열한 삶 스토너, 잃어버린 유토피아 이야기 잃어버린 지평선, 그리고 세 번째는 진짜 강추하는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잃어버린 지평선에는 그 이름도 예쁜 이상향 샹그릴라가 나온다. 제임스 힐턴의 은 인간이 평생 쫓지만 잡히지 않는 유토피아에 대한 열망을 담은 소설이다. 영국 외교관 콘웨이는 어느 날 납치되어 히말라야 고원의 숨겨진 계곡 샹그릴라에 도착한다. 그곳은 늙지 않고 평화롭게 사는 사람들의 나라, 불로장생의 이상향이다. 하지만 이 완벽한 세계에서도 콘웨이는 자신의 사랑의 실패와 세계.......

불안 해방
독서 모임의 지정 도서라서 읽게된 책, 불안 해방 입니다. 좋은 책이라고 쓰여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이번 책도 영 별로였네요. 철학 계열은 너무 극단적 단정적으로 치우쳐서 말하기에 안맞는 느낌이 큽니다. 결국은 스토아 학파의 이야기로 귀결되는데, 이쪽에서 주장한 것이 평등이기 때문에 저는 나름 지지하는 편입니다. 심지어 지지하는 계열을 주장하는데도 이 책의 내용은 불편하더라고요. 철학 계열의 요즘 책들이 유독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음 가는 대로 하라'를 부정하면서 마음 가는대로 하면 사이코패스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는 비판은 전혀 와닿지 않지요.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만 보는 걸까요? 저는 사실.......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균형이라는 삶의 기술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균형이라는 삶의 기술균형이라는 삶의 기술도서 안내사서의 추천글매 순간 선택을 강요하는 집단과 진영 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저자는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어떤 삶이 올바른 삶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안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오랜 기간 독일 철학을 연구해 온 저자는 중용 이론을 바탕으로 한 고대 그리스 철학과 감정에 동요하지 않는 평정심을 강조하는 스토아 철학으로부터 이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한다.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균형을 지나침과 모자람의 중간'이라고 정의했다. 책에서는 이 '중간'을 선택하고 추구하기 위해서 자시만의 삶의 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