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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마유야 정말로 사랑이 무겁구나...

[데레스테] 마유야 정말로 사랑이 무겁구나...

난민수용소|2016년 2월 15일

두번 죽는줄 알았단다;;; 마유곡을 마유쓰알로 판강없이 풀콤에 성공했습니다. 뭐 스코어는 나중에 차근차근 해야겠군요 자꾸 하다보니 요령이 생기네요

하루카 "딱히 더 예뻐지거나 하는 것도 아니잖아."

하루카 "딱히 더 예뻐지거나 하는 것도 아니잖아."

시어터, 댄스 연습실 1 하루카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유리코 "헉... 헉..." 안나 "헤엑... 헥..." 스바루 "핫..." 하루카 "셋, 둘, 셋, 턴!" 스바루 "핫!" 안나 "....!" 유리코 "으앗!" 털썩 스바루 "괜찮아 유리코?" 안나 "유리코씨!" 하루카 "...." 하루카 "이건 시간 낭비야." 시어터, 댄스 연습실 2 탓탓 탓♪ 하루카 "후렴 부분 신경쓰면서!" 코토하 "하나 둘 하고 점프!" 엘레나 "네가 정말 정말로 좋아!" 메구미 ".... 스테이지~" 엘레나 "STOP!" 엘레나 "MEGUMI, 가사 까먹었어." 메구미 "미안... 어제 시험공부하느라..." 코토하 "정말, 이제 2주밖에 안 남았다고." 하루카 "..." 하루카 "인생

P "으아아아아아!!"

P "으아아아아아!!"

타닥타닥 P "으아아아아아!!!!!" 조용... P "아아아아아아!!!!!!!!" 조용...... P "사무실에 아무도 없군!!" P "졸려... 이럴 때는 제정신이 흐려진단 말이지..." ....조용........ P "이럴 때는 치-쨩이 필요하다! 치-쨩의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고 싶다!" P "오늘은 레슨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일정이었지!" P "왜냐면 내가 치-쨩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싶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던 시각에 사무실로 돌아오는 스케쥴을 넣어 놨거든!" P "10분만 기다리먼 치-쨩이 사무실로 돌아온다...!" P "마음의 준비다! 우선 치-쨩의 화보부터 정복이다!" 10분 후 달칵 치하야 "다녀왔습니다." P "하아... 어서 와 치하야." 치하야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