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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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데스티니 차일드] 최근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6/12/11/a0087639_584d02089b3e0.png)
[데스티니 차일드] 최근 근황
1.4성 차일드 콜렉션 목록입니다. 이틀 전 인벤 이벤트로 허준이 나와서 잠깐 봤는데.그때, 티타니아를 뽑는 것을 보고.. 어? 저거 있었나 하고 확인해보니..역시 티타니아는 아직 못뽑았더군요. 티타니아 보면 생각나는건.. 퍼드의 발키리..SAO의 아스나.. 없는 녀석들 목록을 보니멀린, 셀레네, 키메이라, 티타니아, 이시스, 토트, 네뷸라, 아모르, 작은 오로나밈 인데.. 사실 네뷸라는 이벤트 성공했는데인벤 부족해서 우편함에 방치했더니. 기한이 지나 사라져 버려서 콜렉션 목록에는 얻지 못한걸로 표시 4성차일드 중에 얼마 득하지 못한 녀석들 중 덜 알려진 애들을 보면.. 젤로스..최근에 1장 득했습니다.이번 7-8스테이지에서 악명 높은 힐러 녀석으로 더 각인이 되었을 듯

더 디비전. 1일차. 리-셋-
너무 오랜만에 접속한지라 그냥 리셋하고 1일차입니다.(... 감도 잡을겸 부케도 키울까? 싶어서 부케로 ㄱㄱ씽 그런데 아이템도 그렇고 너무 즈랩이라 바로 ㅈㅈ치고 나왔.. 본케로 들어가서 정보 확인해보니 오잉? 분명히 만땅 채웠는데 비어있네요? 그렇습니다. 새로운 맵 - 언더그라운드가 생겼습니다. -_-ㅋ 아. 저걸 다 모을 생각하니 또 끔찍해지네요. Orz 출근하는 김 디비전씨 맵은 뭐 일방통행이라 편하기는 합니다. -_-ㅋ 라이커 이놈들 지하에 나이트클럽을 만들어 놀고 있엌ㅋㅋㅋ 어엌ㅋㅋ 지상은 지옥 오브 지옥인뎈ㅋㅋㅋㅋㅋㅋ 여튼 라이커 놈들 조지고 퇴근하는 김 디비전씨 이렇게 언

가을에 그리워지는 이름들: 신해철, 유재하, 김현식
빈자리는 아쉬움과 그리움을 분만한다. 그 공백이 많은 사랑을 받았거나 앞으로 미래가 촉망되는 중요한 인물의 부재에 의해 만들어졌을 때 안타까운 감정은 더 심해진다. 게다가 준비할 겨를 없이 갑작스럽게 맞이한 죽음 때문이라면 슬픔까지 동반한다. 그렇게 생긴 빈자리를 바라보는 이의 마음은 언제나 무겁다. 신해철, 유재하, 김현식이 그렇다. 항상 새로움과 높은 완성도, 심오함을 추구했던 신해철, 뛰어난 음악성과 서정적인 표현력을 겸비한 유재하, 목소리에 희로애락을 담아냈던 보컬리스트 김현식의 빈자리는 무척 휑하게 느껴진다. 멋진 음악으로 감동을 준 이들이 느닷없이 세상과 이별한 탓이다. 세 뮤지션 모두 공기가 한층 차가워지는 시기에 떠나서 그런지 공허함이 크다. 이맘때면 그들이 더욱 그리워진다. 신
![[언프리티 랩스타] 어글리 힙합 쇼](https://img.zoomtrend.com/2015/03/12/e0050100_55012c2a1723a.jpg)
[언프리티 랩스타] 어글리 힙합 쇼
난장판이었다. 지난 3월 5일에 방송된 쇼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5회는 출연자들 간에 욕설이 난무하고 인신공격이 수차례 이어지는 아수라장을 연출했다. 2013년의 디스전으로 앙금이 쌓인 타이미(Tymee)와 졸리 브이(Jolly V)의 마찰에서 기인한 문제였다. 특별 프로듀서로 참여한 엠시 메타(MC Meta)는 타이미와 졸리 브이의 배틀을 제안했으나 타이미는 졸리 브이와 같이 엮이는 게 싫다면서 한사코 거절했다. 분을 억누르지 못한 타이미는 스튜디오 밖에서 졸리 브이를 향해 "미친년", "죽여 버리겠다" 등의 거친 말을 퍼부었다. 그녀의 격양된 행동 때문에 예정된 촬영은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고 급하게 마무리됐다. 타이미는 이날 본의 아니게 꼬장의 여왕이 됐다. 과격한 언사와 상대방을 향한 조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