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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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소프트의 탄생과 란스
시라키 요시노부라는 회사원이 있었습니다. 게이오 대학 출신의 기술자였는데 80년대 초반 샤프의 8비트 개인 PC MZ-80B를 구입해 집에서 취미로 게임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자작 게임을 몇 군데 잡지에 투고해 좋은 반응을 얻자 1982년부터 동기가 운영하는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 NTL(Nippon Tape Library)을 통해 정식으로 팔기 시작했습니다. 회사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던 터라 직접 만든 게임이 조금씩 팔리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어 사표를 낸 후 1983년 3월에 자본금 300만엔으로 직접 회사를 차렸습니다. 자신의 게임을 내준 NTL과 공동 출자 형식이었으며 회사 이름은 챔피언 소프트. 초기에는 일반 소프트웨어도 같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연간 매출이 1억엔을 넘을 때도 있었다고 하

란스 시리즈에 드디어 음성이 추가되었습니다!!!
최근에... 란스III를 리메이크한 란스 03 -리자스 함락-이 출시되어서 오늘 초반부만 잠깐 플레이해봤네요. 그런데... 란스 시리즈 최초로 캐릭터 음성이 추가되었습니다!!! 몇개월전에 이미 정보가 나왔던지라 알고있던 사실이긴 했지만 그래도... 고집스럽게 성우를 기용하지 않던 란스 시리즈에서 보이스를 듣게되니 뭔가 새롭긴 하더군요. 실을 연기하는 타카하시 사야(= 타츠미 유이코) 카나미를 연기하는 마나카 우미(= 카자네 = 사쿠라이 하루미)씨 등 일단 초반부만 봐서는 성우분들의 목소리 싱크로도 생각 이상으로 괜찮고요. 아무래도... 란스 마지막 시리즈인 란스 X에서도 캐릭터 음성이 추가될 것 같은데 겐신땅을 비롯한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누가 담당하게 될지도 궁금

집안을 뒤져보다가 발견한 것
생각해보면 00~01년 즈음에 각 게임 잡지들이 죽자고 번들로 게임을 풀었었던 기억이 나기는 한다. 그런데 그 때 이걸 주다니... 그리고 이걸 또 깨알같이 샀다니. CD1. CD2. 저 루시아도 한번 해 봤던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대사가 참으로... 아니 대사 문제가 아니라 사실 쟤가 홀딱 벗고 있길래 모자이크를 했다. 01년이었으면 그냥 올렸겠지만 요즘 세상은 무서워서 쫄았다. 그래 이번엔 내가 쫄보다. 사실 이런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걸 찾았다. ?????????????????????? ????????????????????????????????????????? ?????????????????????????????????????

란스01 빛을 찾아서(ランス01 光をもとめて)
사랑합니다 핑크파인애플 이쪽회사 야애니들은 다 괜찬은듯! 요즘에 게임에서 애니화된것중에 제일 괜찮은거 같내요. 뭐 란스를 제대로 안해봐서 잘모르겠지만요. 데모니온은 최악이었죠.. 그건그렇고 PashminaA녀석들 일러로 날낚다니 개자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