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아키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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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3부는 완결편이 아니다' - 메가미 매거진 12월호 극장판 마도카 특집
메가미 매거진 12월호마도호무 494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2/10/29(月) 13:03:29.43 ID:wWpOab5oO [1/5]메가미 사왔다바로 핀업 방에 붙였다구 51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9(月) 13:14:04.17 ID:wWpOab5oO 극장판 3탄은 완결편이 아니라 재단장인가 신작 극장판은 완결편이라기보단 오히려 재단장하는 작품이 아닐까 하고. TV 시리즈에서 한번 닫혀버린 스토리를 새로이 미래가 있는 이야기로 재정비하기 위한 극장판이라고 할 수 있을 듯52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9(月) 13:19:40.89 ID:NMI9h/zm0>>514 알고 있었던 거지 등장 캐릭은 그대로 두고
극장판 마마마 감상문에 덧붙입니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1. 새벽에 썼던 감상문에는 "마력의 고갈과 마법소녀의 절망간의 인과관계가 불명확하고 어디까지나 극중 장치로서만 쓰였다"고 했는데 의외로 그렇지도 않더군요. 달동네에서 다른분과 논쟁하다 눈치챘습니다. 큐베는 거짓말은 안하니까 큐베의 대사로만으로도 추론이 가능합니다. "희망이 절망으로 상전이할때 엔트로피를 뛰어넘는 에너지가 발생" "마법소녀가 마녀로 변할때 생성되는 막대한 에너지" 이 두 대사로부터 마법소녀가 마법을 쓸때 소모하는 마력은 어디에 축적해둔다기보다는 그때그때 희망을 절망으로 상전이시켜서 발생하는 마력이라는 추론이 가능해집니다. 소울젬이 탁해지는 묘사는 절망으로 상전이된 마법소녀의 희망(영혼)이겠죠. 2. 극장판 반역의

인터뷰 : 유우키 아오이 & 신보 아키유키.
VOICE EYE ⓒGLIDE MEDIA 신보 : 이렇게 만나는건 오래간만이군요. 하지만 애프터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엇갈린적은 한번 있었죠? 유우키 : 다른 작품의 애프터 레코딩 스튜디오에서엇갈린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제대로 만난건 ‘마도카 마기카 가 끝난 이래 같아요. 유우키 : 저는 애프터 레코딩때는 언제나 안경을 쓰고 있는데, 마도카 마기카의 애프터 레코딩때에 가끔 안경을 쓰지 않는 때가 있었어요. 그때 감독님한테 ‘어라? 안경 안쓰네요?’ 라고 이야기를 들었던걸 기억해요. 그 후에 감독님에게 ‘안경 써줬으면해요’ 라고 들어서 ‘다음엔 안경 쓰고 올게요!!’ 라고 답변 드렸어요. 신보 : 이런이런 (웃음) 유우키씨로부터 ‘안경 쓰는 쪽과 쓰지 않는 쪽중에 어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16년간 마미를 빨아온 마미찬양의 달인 싹둑 가베라 선생님께 바칩니다. 마미 귀엽지 않냐. 선행계약자 특전팜플렛 상하권 0. 솔직히 말하자면, TV 시리즈의 극장판으로서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마도마기라는 작품 자체를 폄훼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마도마기는 굉장히 잘 만들어진 작품이고, 그건 이 극장판 전후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 마도마기를 말할 때 우로부치 겐, 신보 아키유키, 극단 이누카레, 카지우라 유키, 아오키 우메라는 5명은 어느 누구라도 떼어놓을 수 없는 이름입니다. 다만 이 5명 중,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소리 하면 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서는 마도마기에서 아오키 우메 선생님의 그림체는 극의 연출에 몰입하기 어렵게 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