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흐라아미르에브라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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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 Zar Amir Ebrahimi (1981.07.09) 배우 프로필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 Zar Amir Ebrahimi (1981.07.09) 1981년 Tehran, Iran 태생, ‘자흐라’는 페르시아어/영어/불어 유창히구사, 아랍어/독일어/이탈리아어 기본만 소화가능, Azad University 연극전공 후, 단편영화제작으로 경력을 시작하게 되었고, ‘Entezar (2001)’ 작품으로 영화데뷔, TV시리즈 ‘Gharibaneh (2004)’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데뷔해, 배우/제작/연출로 활동하고 있다. Mahsa Amini 사망사건 후 이란 여성들의 시위를 공개 지지한바 있다. 2006년 아파트에서 도난당한 성관계 비디오테이프가 유출된 스캔들로, 10년간 이란영화/TV 출연금지와 징역6년형, 99회 태형을 선고 받았으나, 2008년 법정 출두 당일 Paris, Fra.......
성스러운 거미
성지순례로 각광받고 있는 이란의 마슈하드에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다. 이미 희생된 사람만 열명을 넘긴 대사건. 피해자들은 모두 매춘부 여성이었으며, 신원을 알 수 없는 살인범은 피해자들이 두르고 있던 차도르로 그녀들을 교살한 뒤 그걸로 시체를 감싸고 유기 했기에 거미 살인범이란 이명을 얻는다. 영화의 분위기부터 다루고 있는 소재, 그리고 실화를 모티프로 삼았다는 점까지 과 겹쳐보인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역시나 실제 이야기 속 그 연쇄살인범을 잡았는지 또는 놓쳤는지의 차이일 것. 다행스럽게도 이란의 거미 연쇄살인범은 체포되어 끝내 사형을 구형받았다. 그러나 실제 그 연쇄살인범의 정체를 우리가 안다고 해서, 사실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