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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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3 갑 클리어

칸코레 E-3 갑 클리어

기록하고픈 잡담|2016년 2월 21일

E-3갑 수송루트 : A-B-D-S 직행루트 1) A마스 대파확률이 높으므로 함대사령부시설 필수 2) A마스 잠수소급에 의한 대파를 1척이하로 억제할려면 1,2함대에 두루 걸쳐 어느정도의 대잠능력 필수. 3) 고효율저비용의 에코편성이 아닌 고화력고비용의 결전지원 필수 E-3갑 : K-I-L-T 루트 1) K마스부터 L마스까지 경공모포함 어느 함이던 중파 한척쯤 나는건 감수하고 진행이 가능. 대파나면 L마스까지라면 몰라도 보스마스는 많이 무리이므로 함대 사령부 시설은 무시. L마스 파밍이라면 함대 사령부 시설 추천인데 클리어 후 L마스 파밍은 비추 2) K마스에서 제공권을 확보하고 있기때문에 1함대 전함 중에 철갑탄 대신 벌지를 달고 통과 시도를 하는 방법도 있긴 있다. 예를 들자면 적 3,

[칸코레] E-3/甲 PART 1 결과 - 일단 보스를 봐야...

[칸코레] E-3/甲 PART 1 결과 - 일단 보스를 봐야...

안녕하세요? 2016년 겨울 이벤트, 기간이 또 연장됐군요? 주말이 한 번 더 들어간 덕에 마음이 무척 편해(?)졌어요. 오랫만에 우리 사랑스런 테루즈키가 출격 했답니다~(언니 결혼(가) 준비하랴, 동생 키우랴 영 출격 기회를 못 잡았거든요?) E -3 PART 1 완료 시점에서 멍~(힘들었다...) 때리느라 게이지 파괴 스크린샷을 확보 하지 못했네요.아쉬운대로 본 게이지 나온 스크린샷이라도... 처음에는 고속함 구성으로 윗길 진행으로 들어갔다가 화력을 강화하는 편이 나을 듯 해, 아웃레인지 공격(무시 가능 수준) 한 번 더 맞는걸로 전략을 바꿨어요. 즉, A → B → C(아웃레인지) → D → G(수송) → S(보스) 경로로 마무리했지요. 지원 함대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일

드디어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드디어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림 공방 개설 |2016년 2월 19일

E-3 구축서희방이랑 중순서희방에 프린츠 오이겐이 드랍된다는 소리에 얻기위해 열심히 돌려고 하다가 E-3 깬다고 수복제를 다쓰는바람에 오전에 수복제 파밍 오후엔 오이겐 파밍을 계속하다가일주일만에 구축서희방에서 드디어 그 모습이 나왔습니다 ㅜㅜ 최애캐라서 어떻게든 얻고싶었는데 드디어 얻었네요 이제 천천히 1 2 3 해역 돌면서 파밍해야겟습니다.그리고 고생해준 함대애들도 고맙네요 ..이제 좀 쉬어라 ㅜㅜ

[함대컬렉션] E-3 EX 첩4호작전 최종공략 (갑)

[함대컬렉션] E-3 EX 첩4호작전 최종공략 (갑)

약정의 자막 약정|2016년 2월 15일

TP게이지 공략 2016년 겨울 이벤트, 출격! 례호작전의 엑스트라 해역 첩4호작전 입니다. 이번 이벤트 해역은 기존과는 다르게 시작점이 3군대로 갈라지는 방법을 취하고 있으며 좌측 상단에 운송호위부대 좌측 하단에 항모기동부대 우측 상단에 수상타격부대 각기 3개의 편성으로 출발점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전 이벤트와 동일하게 운송게이지인 TP게이지를 먼저 공략한 뒤 전력 게이지를 상대로 보스부대를 상대해야 하는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TP게이지 운송호위부대 편성 이번 이벤트의 새로운 기믹 중 하나가 바로 기존의 연합함대와는 다른 운송호위부대인데 공격순서는 항모기동부대와 동일하며 1함대에 수송부대, 2함대에 공격부대를 편성하는 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