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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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FA컵 1차전
홈팀 승리. 결과는 어찌되든 홈팀 승리가 나오는게 흥행에 좋을 거 같았다. 그리고 삼성 노트북 키보드가 좋긴 하더라. 내 중국산은...뭐 알고 산 거니까. HP도 별로인데 이게 자체 펌 오류더라. 중국산을 이겼어 넌. 이상호 저 친구는 상대가 대전이 아니면 꼭 그러는 거냐. 더 어려운 재주는 손쉽게 처리하면서 쉬운 건 요상하게 못 넣네. 홍철이 저렇게 잘했었나??? 잘생겨 보이기까지 하고. 염빵은 원래 잘하는 편이었지만. 홍철이 저 번호(장학영의 번호라고 들었는데)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장학영이 제대하면 돌려줘야 한다고 했었고. 그 외에 신태용 번호도 좋아하는 걸로 알지만 '돈 많이 준대. 팔아.'이후로 성남과의 인연이 끊어짐. 염기훈도 팀 에이스인데 특이한 번호를 선호
국대 다시 뽑아야 할 거 같은데
이재성 김보경이 생각 외로 너무 못한다. 윤일록은 너무 잘하고. 이러다 정말 망할 거 같아. 우즈벡에는 게연걸도 있는데. 아흐메도프하고 제파도 있고. 이동국의 마지막 아챔인데 저 경기력으로 잘도 하겠다. 저 잔디로 과연 아챔은 치룰 수 있을까. 최강희 감독은 김보경하고 이재성의 어디를 믿고 저런 선발을 짰을까? 국대 선발은 무슨 기준으로 한 거지? 저것들을 뽑은 건 쓰려고 한 것이 아닌 거 같다. 방패용이지. 앵그리 주세종은 경고 관련 걱정만 아니면 정말 시원한데. KBS에서 바르샤 듀오로 수원컵 같은 국내 주최 친선전을 선전하는 것처럼. 한국인들이 워낙에 해외파를 좋아하니까. 권순태는 국대 감은 아닌 거 같은데. 박주영에게 골을 먹다니. 황선홍은 좋아하지만

리그 일정 별로 맘에 안 들어
왜 챌린지 준플레이오프랑 맞춰놨냐. 게다가 아챔. 올해도 포기 해야할 느낌인데. 김보경하고 이재성이 키핑이 너무 안 된다. 국대는 왜 뽑은 거냐. 차라리 이동국-염기훈을 쓰는게 낫겠다. 발리에 너무 집착하는게 단점이지만. 박원재가 더 나은 거 같은데 왜 안 뽑지. 건강한 놈들 반성해! 신진호도 잘하는데 말이지. 하기야 하나가 고정인데 수미를 어떻게 새로 뽑겠냐? 생각해보니 이용래가 있긴 해. 그 자리를 보좌하려면. 문제는 이용래 십자인대...그래서 겨우 회복된 상황이라. 전남은 왜 다실점하나 했더니 골키퍼가...이게 무슨 배짱이냐? 부상이 아닌데 저런 짓을 한 거면 수상하다는 느낌까지 드는데. 이호승이 부상인거지? 지지난 라운드에 못했다고 뺀 거라고 보기에는 지금 골키
FA컵 4강 결과
이번에는 홈-어웨이라 크게 의미는 없는 추첨이었네. 스타가 별 의미 없었고. 서울 경기가 재밌을 줄 알고 큰 화면에 틀었는데 함정 카드였다. 서울 경기는 유현이 긴장하는 경기였다. 모든 것은 유현이 했다. 결승골을 넣은 데얀이 MOM이 될 수도 있지만 나는 유현을 꼽으련다. FC서울:부천FC1995=1:0 - 데얀의 골 까지는 FC서울이 엄청나게 잘하는 거 같았는데, 전반에는 우세했지만 엄청나게 우세한 느낌은 아니어서. - 후반에는 부천이 대 반격을 실시했지만 유현이 잘해서. 다 막음. 역시 이름을 아무리 불러도 골대 뒤를 쳐다보지 않던 유현!! - 문기한의 찬스가 아쉽네. 울산현대:수원삼성=1:3 전반 초반에 코바의 PK 골, 후반에 조나탄이 한 골 넣더니 30여분 경 조나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