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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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샤이니페스타 감상
언제 나오나 기다리다 잊은 채로 오늘에서야 보게 됐네요. 펑키노트, 허니사운드, 그루비튠 모두 국제 음악제에 765프로가 초대되어 무대에 선다는 기본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개씩이나 나눠 파는 남코의 상술에 PSP를 안가지고 있는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ㅠㅠ 공기 담당 유키호 보다도 비중 적은 여왕님에게 눈물 ,, 아이마스 애니메이션도 벌써 일년이 되었는데 그정도로 시간이 지나서인지 여러모로 작화가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잠깐이나마 나온 치하야의 땋은머리 라던가 미키의 포니테일에 감동.. 신곡 모두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연출로는 그루비튠이 음악취향으로는 허니사운드가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엔딩으로 쓰인 music♪ 또한 게임이나 애니나 완벽했습니다. 한달 후 쁘띠마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마스 샤이니 페스타 게임 대충만든 티가 좀 나는데...
레귤러 난이도 토나리니 99%가 594000점 (노트수 193개) 프로난이도 토나리니 올퍼펙100%가 578000점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별 갯수 버프 아이템같은 점수에 영향주는 아이템은 사용하지않았습니다) 토나리니 초견에 100%가 나와서 '오오 역시 아즈사' 하고 있는데 뭔가 이상해서 비교해보니 이렇게 되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오토로 돌려서 점수 몇점나오나 조차 체크 안했다는거 심지어 노트수가 더 많은데도 점수가 적은건 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찍히 이 게임 재미없다 그러면 거짓말인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냥 '애니마스빨로 돈 좀 벌어보자'의 스멜이 너무강함 이런건 좀 자체 테스트로 수정해서 내놔야 되는거 아닌가
샤이니페스타 간단소감
시작부터20분짜리 애니메이션이나오고 내용상 우승하면서끝남 솔찍히 이미 우승했는데 뭘더함? 하는 느낌을 지울수가없음ㅋㅋㅋ (덤으로 작화는 TVA보다 약간딸림) 일단 게임은 제일처음 난이도 보면 이게 무슨 게임인가 싶은데 프로난이도(디맥을치면 하드쯤?)이상부터는 슬슬 눈이 돌아감 ㅋㅋㅋㅋㅋ 분명 노트는 별거없는데 노트가 흐르는 라인이 꼬이면서 착시현상을 가져옴 근데 워낙 듣던 노래인데다 판정도 후해서 초견살 당하고 이런건없음 그래픽은 .... 그냥 2영상 녹화해서 애니메이션이랑 섞은 영상 한마디로 옷입히기 놀이는 매우 제한적 트로피들은 꽤나 근성을 요구하는것들이 있음 신곡은 미묘함 근데2그래픽으로 토나리니가 나왔음 이것 뿐만아니라 향후 2의 DLC가능성이 보이는것들이 많음ㅋㅋㅋㅋㅋ

도착한 샤이니 페스타
사실 어제 도착했었다지만 경비실에 있다는 통보가 밤 늦게 도착해서 새벽에 받아온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페스타. 랄라비트에서 3개 다 사면 주는 한정 수납 박스 포함 입니다. 퇴근 후 설레는 마음으로 힘차게 달려와 오픈했습니다. 마음은 급한데 요즘 포장은 왜 그리 튼튼한지 참. 뜯는데 애먹었습니다. 빽 스테이지 패스! 이제 굿즈를 예약할 일만 남았지요. 오늘은 이것만 하느라 시간 다 갔네요. 게임 자체는 금방 질렸습니다만, 종종 뜨는 이벤트 덕분에 지루하진 않았네요. 마지막으로, 봤을 때 조금 두근거린 마코토 짤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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