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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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쿠...지온은 이걸로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다!

쿠쿠쿠...지온은 이걸로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다!

중력 하에서 서머솔트 킥을 날리는 빅잠을 보십시오! 10년, 아니 100년이 지나도 싸울 수 있을걸! (...) 저런 기체라면 V건담 시대에 끌고가도 충분히 먹힐 거에요. 무시무시한 질량으로 아드라스테아에다 냅다 여름소금차기 ... 생각해보면 슈로대에선 대기권하에서 판넬도 빵빵 쏴대고. 그래버리면 크시랑 페넬로페가 불쌍하잖아. 뭘 위한 판넬미사일이람. (...)

이 두부가 양산되었을 때는...

이 두부가 양산되었을 때는...

하나 둘 셋 망상공간|2013년 6월 11일

자크, 즈고크에 이은 시리즈 3탄은 무려 빅잠입니다. (자크 데저트 타입도 있기는 하지만...) 드즐 자비 환희!? 빅잠 두부 발표회 레포트 후타바에서 스레가 이동한 관계로 구글 검색으로 적당한 기사를 올렸습니다. 이번 두부는 '빅잠'이니 만큼 기존 제품보다 큽니다. 본체만 240g에 발부분이 더 있으니까요. 게다가 맛은 무려 '아보카드' 풍미라고 합니다. 발부분은 플레인이라고 하더군요. 건담에 지명이 등장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굳이 오뎃사 지방의 콩을 약간 포함했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겠죠. 양산품만 제품화 한다는 신념도 '빅잠'이기에 통과된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케다씨는 이 회사 두부가 새로 나올 때 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