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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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posts9월말 부터 사야할 게임들 (PS3/360)
먼저 매년 사게 되는 위닝 2013, 올해는 피파도 살까 고민중인데 일단 위닝의 마온을 하긴해야되서.. 2012때의 경우는 마온만으로 6개월을 버텨서 언차3, 모던3을 다 제꼈었죠.. 덕분에 두 게임 다 저렴할때구입했다는.. (모던3은 아직밀봉 ㅋ) 데드오어얼라이브5. 구엑박 시절 3탄을 산 이후 간만. 철권 TT2 를 사서 플레티넘 딴 시점에 손이 안가더군요, 온라인 멀티의 KT 회선 스트레스도 있고. 플삼판 매칭이 느린 것을 하라다가 패치해주면 그 때 다시 할까 생각중.. DOA5 가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건 DLC 를 생각해서 엑박판으로 구입 고려중이네요.. 바이오하자드6. 뭐 ORC도 산 저로서는 6도 사긴 사야하는데 ..원래 좀

DOA5는 더욱 리얼한 격투게임으로 승화?!
뭐 농담같은 형태라고 말을 해보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그것이 바로 진짜 피와 땀으로 범벅이 되는 리얼한 격투세계의 현실이다!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에서 거론된 의 개발의지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상당히 진지하게 보여줄 수 있는 리얼한 부분에 최대한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실제 격투를 하다보면 숨도 거칠게 쉬게되고, 땀이 나서 옷이 젖기도 합니다. 그런 부분들까지도 최대한 신경을 써서 물이나 땀에 젖은 옷이 비추어지는 모습까지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DOA시리즈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버철 파이터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받고 있는 이상, 그 이상으로 더욱 리얼한 세계관을 표현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 그들의 노력이 대단

DOA5 캐릭터 호불호
올 9월에 발매 예정인 DOA5는 알려진대로 캐릭터 모델링이 완전히 일신되었는데, 뭐 이전 시리즈들도 매번 고쳐서 나왔긴 했지만 이건 말 그대로 새로 완전히 뜯어 고친 수준이라... 더 낫다 멋지다라는 의견이 있지만 DOA2부터 했던 팬으로써는 영 이질감이 느껴진단 말이죠. 더 실사 느낌이 나는건 좋긴한데 DOA 캐릭터 특유의 맛이 없어져서 영~~~ 특히 히토미는 성형 실패한 아이돌 같은 느낌이 나서 어어어엉 왠지 양키센스가 좀 느껴지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과거 버전이 느낌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DOAX3도 나올려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