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의딸비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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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딸 비비오 4화
노베 선생님의 위엄 근데 드러누운 페이트 할머니의 지친얼굴이 좀더 모에하긴 했다. -너무 소소 노선으로 가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저나 볼켄리터....가 아니고 비타횽 안나오나요 ㅜ.ㅜ 나노하 보는데 비타형이 언급안되다니 많이 슬픔다 ㅠㅜ -더구나 수영복은 넘치는데 에로함은 없다니 이게 무슨 말이오~...

마왕의 딸 비비오 3화
쳇 뭔가 에로함이 부족해!! 너무 정석적이다!! -그냥 저냥한 3화, 전개는 심심했는데 역시 3기까지 본 마음이 있었기에 무난하게 볼수 있었습니다. 친구놈이 이 물건 1화보고 인간관계가 당최 알아먹기 어렵다고 말했는데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죠(...) - 전작을 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정말 노베의 주가가 이렇게 오를줄이야...(그냥 악역으로만 기억했거늘...) *그나저나 왠지 모르게 전 이물건을 GIF 만드는 맛으로 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건 왜....; **페이트가 안나오니 드립을 칠수가 없어서 R무룩 ***액션 자체의 소감은......이거 마법소녀물 맞죠? 그러고 보니 3기때부터 어째 격투의 비중이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마왕의 딸 비비오 2화 잡담
아니 R총통은 왜 이장면을 GIF로 만들지 않는것인가!!(물론 덕분에 만드는 맛을 보고 있지만) 제목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2번째) -소소합니다. 다른 물건이었다면 접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나노하시리즈에 상당한 호의를 가지고 있으니 이 소소함도 아직은 재미로 와닿는 군요. -작화는 그저그런데, 왠지 특정 씬에서만 힘을 주는 기분입니다.(입욕씬이라던가) 액션씬은 조금만 더 화려했으면 좋을것같은데 이거 어떻게 안될런지. 그래도 스트라이커즈때와는 그림체가 완전히 달라서 그런지 그때 나왔던 캐릭터들 보는 기분이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 나름 신선한 기분입니다. 티아의 인상이 좀 부드러워 진것 같은건 그때 생각하면 좀 묘한 맛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크로스앙쥬 본뒤라 그런지 나노하와

마왕의 딸 1화 간단 감상소감(제목이 다른것같은거에 신경쓰시면 지는겁니다.)
마왕각성 젠장, 마지막 걸 더 크게 만들었어야는데(나 자신의 편집기술의 후달림을 한탄한다.) 마왕 연작을 잘 봤던 입장에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던 1화였습니다.:) 나마왕의 아줌마화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이제 몇살이었지? 21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