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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썬&문에 대한 잡담
XY&Z도 어느덧 끝을 바라보는 포켓몬 리그 결승전, 지우의 에이스포켓몬인 개굴닌자의 건투와 상성이라는 유리한 조건까지 갖추었음에도 애니 제작진의 어처구니없는 전개빨로 인해 허무하게 패배하여 우승에 실패한 한지우 그리고 이를 지켜보고있던 독자들 심정 XY&Z의 포켓몬 리그 우승에 실패함으로서 지우는 이번에 6번씩이나 리그 우승을 실패하게됩니다. 그것도 하필 상대는 외전의 주인공인 "알랭"으로, 누가봐도 외전 주인공 밀어주는게 뻔히 보이는 전개인데, 이쯤이면 20년 가까이 여행해온 지우의 여행은 대체 뭐가 되는가 의심이 가는 것이 당연하게 됬습니다. 포켓몬이 시작한지 올해로 대략 19년, 초
![[포켓몬스터] 빈부격차](https://img.zoomtrend.com/2015/06/04/f0231425_5570538402af3.jpg)
[포켓몬스터] 빈부격차
와... 나는 이로치 실전 하나도 없는데 저쪽은 무려 3마리! 빛나는부적이 있어도 이로치 확률은 워낙 개판인데다가, 원하는 개체 나올 확률까지 곱하면 정말 심각하게 개판이라서 이로치 실전은 사실상 포기했는데 말이죠. 실제로 제가 전국도감 완성하고 빛나는부적 받은 후에도 알까서 나온 이로치는 헤라크로스 하나뿐이고, 그나마도 개체삑입니다;; 아마 저렇게 이로치를 순풍순풍 뽑아냈다면, 가능성은 몇 개로 추려지는군요. 1. 가젯 등으로 6세대 에딧 (개굴닌자는 6세대 포켓몬이니...) 2. SV 3. 알까기 노가다(...) 뭐가 되었든간에, 어쨌든 포켓몬에 어느정도 애정은 있으신 분이지 싶습니다. 만약 3번이면 이런 분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정말 엄청난 끈기의 소유자일
![[포켓몬스터] 오늘의 안드로메다 관광](https://img.zoomtrend.com/2015/06/02/f0231425_556dc08dc1539.jpg)
[포켓몬스터] 오늘의 안드로메다 관광
제 해피너스에게 치유파동까지 받으셨지만 결국 패배하고 마셨군요;; 적한테 힐을 받는 수준이라면 아마 몹시 치욕적이었으리라고 생각해 봅니다. 제가 포켓몬 실전을 처음 치렀을 때 당했던 게 바로 이런 종류의 능욕 플레이었죠(...)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어쨌든 이 갓본인께선 끝끝내 항복을 하지 않으시고 버티다가 맹독 데미지로 패배. 명상 쌓은 걸 보면 마지막 역전을 노린 모양이지만, 어림없는 소리. 우선 전 해피너스의 미친 특수내구를 믿었고, 맹독 데미지도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도, 안드로메다 관광열차 일등석 티켓 판매 성공! 다만 이 더티한 플레이에 대해 변명하자면, 제가 아무 이유 없이 이 사람을 이렇게 괴롭힌 건 아닙니다. 이분은 제 역린을 건드렸거든요;; 골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