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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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사랑삼매경(恋恋三昧)- 관련 잡담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사랑삼매경(恋恋三昧)-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2년 6월 30일

팬디스크의 존재 의의는 도대체 무엇일까? Garnet Cradle의 팬디스크인 Garnet Cradle SS(sugary sparkle)는 달달한 이야기와 기타 게임 요소(퀴즈)를 넣어서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고,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의 팬디스크인 Another Moon은 본편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후일담으로, Under the moon의 팬디스크 달빛 그림책에서는 과거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Propeller 사의 아야카시비토와 Bullet Butlers의 크로스(팬)디스크였던 크로노벨트에서는 각각의 게임 캐릭터들이 서로 다른 게임에서 활약하는 스토리로 충성도 높은 게이머(고객)들을 양성하는데 기여하였다. 캐릭터 및 세계관을 재활용^^하는 의미에서 볼 때 Quin Rose를 따라갈만한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관련 잡담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2년 6월 18일

Sweet Pool을 플레이한 뒤, 진하고 어두운 BL을 했으니 이번엔 좀 가벼운 것을 찾아볼까 하던 중 미라이(美蕾, Mirai)에서 새로운 게임인 PersonA ~오페라좌의 괴인~이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마침 이 제작사의 다른 게임인 인의없는 소녀(다른 번역: 의리없는 소녀)를 하려다가 미뤄두었던 것이 기억나서 바로 플레이 시작. 이전에 플레이했던 스미레노츠보미는 캐릭터들의 특색이 비교적 명확하고 다양한 요소로 즐길 수 있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인의없는 소녀보다 나중에 발매된 게임이었다. 따라서 인의없는 소녀를 시작하면서 스미레노츠보미만큼의 만족도는 기대하지 않고 플레이 했으며, 이러한 기대에 적합한 정도의 게임이라고 우선 총평을 내려볼 수 있을 것 같다. 게임 첫 화면 스미레노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