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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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상어항에서
문파원들 기다리다 심심해서 먼저 들어가서 때려잡기 시작했습니다. 마금아 하나 빼고 다 때려잡으니 내구도 30쯤 까였고, 마금아의 미친듯한 방패막이 때문에 결국 문파원 권사님이 합류하고 나서야 때려잡았는데 용맥지기 아칸 때려잡고 그 뒤쪽의 모서리까찌 싹 쓸고 나니 40쯤 까였나…? 다른 두 명의 파티원을 기다리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스샷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이렇게 몇 장 찍고 놀다가 파티원들 다 모여서 장비 다시 차고 돌았는데, 적룡귀까지 잡고 난 뒤 렉이 너무 심해서 살펴보다가 스샷 찍으려고 5옵 안티 4배 걸어놓은 채로 돌고 있었다는걸 발견 (…) 맞춘지 4년이 다 되어가는 컴퓨터로 풀옵 켜놓고 인던 도는건 아무래도 무리였습니다………. 해무진 잡고 나온 도끼와 역사 목걸이.
![[블레이드앤소울] 좋았어, 그 근성!](https://img.zoomtrend.com/2012/11/25/b0050781_50b10280dccae.jpg)
[블레이드앤소울] 좋았어, 그 근성!
오늘에서야 비로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승사자!!! 경천맹도복을 입고 제국군인장작을 해서 무려 100개를 모아가면 교환할 수 있는 그 가면;;;; 10시부터 했는데 중간에 같은 처지의 유저분과 합류, 50개까진 같이하고 나머지 50개는 저 혼자해서 1시 40분즈음되서 완료했습니다 ㅠㅠ 완전 감격... 은 개뿔 욕나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100개를 했는지 원;;; (컨텐츠 때문이겠지) 이로서 이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악세서리는 다 모았습니다. (붉은새 세트 제외) 남은건 이제 청실과 N 포인트로 사는 선구자군요. 다음달까진 다 모으지 싶습니다.

![간만에 블소를 했습미다.[2]](https://img.zoomtrend.com/2012/11/25/b0064330_50b08fc36a42a.jpg)
간만에 블소를 했습미다.[2]
우리 염랑이 이쁘긔 ㅎㅇㅎㅇ 그전에 자기눈에 안이뻐보이는 자캐가 있을리가 만무하지. 들어갔을때 12시 쯤이었기 때문에 지금 안개숲 갔다간 이래저래 시궁창 일것 같아서 과감히 패스. 포화란이나 돌아봐야징 하고 들어감. 옆에 초딩들이 있어서 더이상 땡겨서 스샷질 하기가 어려워씀... 그리고 포화란 장악 타이밍을 정말 잘놓쳐서 미치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여러분 장악을 한다고 하는데 내력이 없거나 쿨이거나 그래요 ㅠㅠㅠㅠㅠㅠ 좀더 연습을 해야겠다 싶지만 난 내일 하고 안할꺼자나..... 근데 그런 나에게 광명이...! 우왕!!!!!!!!!!! 4인 바다뱀에서 처음 먹은 도끼가 맥뎀이여!!!!!!! 근데 소켓이랑 능력치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