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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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어제한것

[블소]어제한것

On 리볼빙 포인트|2012년 12월 28일

부캐 검사를 키우며 찍어본 화중사형의 변화 모습. 개인적으로 1막의 시나리오 부분에서 가장 최고라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유저로 하여금 감정이입을 시키면서, 간단한 연계기들을 연습시키는 초반부의 훌륭한 형태라 보입니다. 다만, 유저의 캐릭의 몸짓과 표정이 별로 좋지 아니한지라 (...) 한 번 입어본 홍문귀. 상당히 좋지만 린족이 아닌지라 화중사형의 임팩트는 없는 듯.퀘 진행하다 먹은 괴물사냥꾼. 본캐인 역사도 없는데 한방에 먹네요. 물론 본캐 역사는 귀찮아서 안 구하는 거지만서도역사로 대사막쪽 일퀘하다 먹은 투사. 역사는 있어서 바로 우편으로 전송하였죠. 개인적으로 저 어깨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한방우훗 좋은 앵글이다.검 먹으러 간 거거붕에서 한방에 나왔는데, 역시나 창고행이죠도깨비 안개인데, 역사로는

전설이고 나선미궁이고 얼음창고고 간에

전설이고 나선미궁이고 얼음창고고 간에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2월 27일

3천금 + 영석 800개 1천금 + 해적의 약탈품 40개 or 해적왕의 징표 30개 1천금 + 금화 3개 or 은화 120개 2천금 + 상급 인장(?) 48개 or 인장 600개 제국군 인장 400개 + 경천맹 인장 400개 수월대영웅패 100개 + 수월소영웅패 100개 전설 무기 제작하는데 이게 다 들어가는지, 아니면 일부만 필요한 건지, 추후 다른 방법으로 구할 방도가 있는건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서도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최소한 반년은 백청산맥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 어디까지나 최소한이고, 2013년 내로 업데이트 안될 가능성도 있는것 같고 (…) 전설 무기가 착용자 레벨에 따라 같이 성장하는 옵션이라도 붙어있지 않는 이상은 백청산맥이 열리고 만렙이 풀리는 순

12.12.26 오늘자 블소 일기-청랑홍랑에서 막힌 하루

1. 태어나서 처음으로 어핏빛 가봄. 가서 청홍랑 세 번씩 잡았는데 열쇠가 모자라서 4개 박스를 뜯지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게 개그 아닌 개그. 아니 왜 열쇠 드랍율이 이렇게 쓸데없이 낮담.... 아 뭐 다른 건 됐고 순백의 청실이랑 안대나 나와줬음 좋겠음요. 두 개는 따봤는데 별로 필요도 없는 나류국 은화랑 뭐 그런 것만 나옴. 권갑도 하나 나왔지만 퐈란 최고옵인 나에겐 별로 필요 없고. 하여간 거기서 주는 일퀘 다 끝냈는데 와방 지겹네요. 솔직히 얘들이 엄청 너프되서 나오니까 그냥 뭐 패기만 하면 됨. 아 물론 청랑홍랑은 그랬다간 눕기 좋긴 한데 청홍랑 나오면 거기 못해서 십수명이 모여서 달려들기에 솔직히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폭이폭이폭폭 뭐 이렇게만 날리다보면 어느 순간 죽어있음..

[블소]그냥 스샷 몇개

[블소]그냥 스샷 몇개

On 리볼빙 포인트|2012년 12월 27일

오늘 패치된 게 많지만 전 이제 막 포화란 파밍이 끝나가는 지라.. 올릴 건 스샷뿐(?) 본캐인 역사입니다. 저 모래바람때문에 며칠을 고생했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학기중이라 실 기간은 몇 달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안경을 좋아해서 저거 아니면 카톡 플친 이벤트로 받은 유니크 두개를 바꿔가며 착용합니다. 오색암도 세력npc 잡아 선글라스도 따긴 했는데, 개인적인취향이 아니라서 패스.귀빈이랑 악의 꽃도 가끔 입는데, 사실상 모래바람만 주로 입습니다. 그냥 모래바람만 손이 가네요 [먼산]블소 컨텐츠가 없다 이런 저런 말이 있지만, 학기중이라 거의 즐기지 못 했던 저로서는 그럭저럭 양이 많습니다. 부캐도 이제 막 시작했고.간지나는 도단장님속지마 개년이야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블소의 메인 퀘 중 이런 저런 장면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