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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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블소이야기 : 허술한 익영감 + 반폭몬이 죽었슴다
네, 오늘도 열심히 블소를 하고 있는 잉여 시릴르입니다. 잉어킹으로 거듭나고 싶었지만 활력이 날 막았긔(...) 그런 의미에서 폐인양성을 막는 활력 박규먹어, 두번먹어-_-ㅗ 이 양반이 블소의 세계에서 마황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 네명의 용사, 즉 천하사절로 칭송받는 이들 중 한명인 익산운입니다. 수월평원 지역에서 진행되는 3막 스토리에서 꽤 감초같은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실제로 행방이 확실한 천하사절 중 한명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 양반이 하는 짓을 보면 천하사절이랑은 그다지 관계가 없어보이고 분장도 허술하기 그지없습니다. 그야말로 지금까지 진서연한테 안걸리고 살아있는게 신기할 지경이지요. 돼지 육성협동조합(...)이라 할 수 있는 풍저회에서 만난 익영감. 풍저회는 요즘 식으로 말하자면 축협 생

블&소
새섭에서 마비노기 같은 길드였던 올휑과모넬옹에게 20은씩주고 알아서 해보라고 했두와 사실 뭐 올휑같은경우 내가 키워뒀던 케릭템팔아 돈세탁(시장을통한 돈옴기기)가 되니 상관없고 모넬옹은 아직 배우는단계니 돈은 더필요없겠지 머 부족하다 울면 더줘야지 ㅇㅅㅇㅋㅋㅋ 그나저나 2일만에 23랩찍고 활력없어 죽겠긔

블앤소의 삼류스러운 스토리, 하지만...
제자 열명도 채 안되는 작은 문파 홍문파. 그 문파의 막내제자 주인공. 그러던 어느날, 문파의 기보를 노린 악의 무리에 의해 풍비박산나는 일상 사형들은 눈앞에서 죽어가고, 저항하던 사부는 자신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떨군다. 주인공은 분을 이기지 못하고 출수를 하나, 손짓 한번에 패배하고 추락하고 만다. 그렇게 죽어가던 중 지나가던 누군가에게 구조받은 주인공. 이런저런 소소한 일거리를 도우며 기력을 회복하던 중 누군가의 도전장. 그는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사형. 사형에게서 여러가지를 전수받는 주인공. 허나 사형은 이미 멸문의 날 상처를 입어 오래 살 수 없는 몸이었는데... 이를 숨기고 주인공과 함께 하던 사형은 결국 힘이 다해 주인공의 눈앞에서 죽고
블앤소를 하는사람중 과연 몇명이나 포화란을 볼수있을까.
3차클베의 최종보스인 포화란. 아.. 매우 예쁜애입니다만. 보스입니다. 그것도 클베 마지막보스. 현재 에피타이징 시작기점부터 열심히 하신분들이 현재렙이 43~44(에 활력이 바닥인편)이고 저는 활력관리를 하다보니 36입니다만.. 어제부터 시작한 3차 클베는 아시다시피 22일 종료입니다. 2주남짓 남았죠 이제. 에피타이징 2주간해서 44가 현재 최고레벨단계인데, 과연 포화란. 대략 50렙은 되야 볼수있을것같은 이 보스를 볼수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활력의 폐해가 여지없이 또 나타나는군요(...) 2주안에 활력관리를 하면서 레벨업을 하면 저처럼 30중반. 활력관리 안하면 40정도를 찍을수있을겁니다. 하지만 포화란은 구경도 못해요. 43렙이상인 파티가 포화란전의 보스레이드 3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