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포스트: 126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267 posts
블앤소 다섯 자매들 + 오늘의 소소한 블소 징징

블앤소 다섯 자매들 + 오늘의 소소한 블소 징징

장녀 : 사샤에카트리아비치 블소 클베때 했던 역사 똑같이 만든건데 다시 키우려니까 토나와서 접은 비운의 캐릭터.외양은 아이카와 준에서 따왔음여, 따라서 쭉쭉빵빵.모티브의 성격은 '투기' 차녀 : 사샤크라페이 유일하게 사이비 러시아 이름 시리즈들 중에서 의미가 있는 이름으로 '아름다움'이라는 뜻.고로 내취향 듬뿍사실상의 본캐. 지금은 문파원들과 부캐들을 입힐 흑사를 노가다중모티브의 성격은 '우울' 삼녀 : 사샤마르미프사실...'진족의 가슴 크기는 어디까지 커질 수 있나'라는 실험(장난)을 하다가 만들어진 캐릭터거의 원피스 풍의 캐릭터;소환사에게 광석을 대주고 있다.성격의 모티브는 '명랑' 사녀 : 사샤트라미예프위의 실험을 바탕으로 적당하게 가슴을 키운

결국은 NC가 잘못이네

탈 수밖에 없어, 이 빅웨이브에 결과적으로 NC의 소통 부재가 이번 소동의 원인이라고 생각. 유저들이 분개하는 이유는 게임 플레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월정액의 약 50%에 달하는 가격의 유료 콘텐츠를 구체적인 로드맵도 없는 상태에서 옳다구나! 하고 찍어내는 NC의 태도 때문 아닐까. 내부적으로 콘텐츠 개발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건 아닐 터. 하지만 개발자들은 억울하게 생각할지라도 유저들은 말 안 해주면 모른다고. 유저들이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 하는 이유는 온라인 게임이 가지는 변화성(패치와 업데이트를 통한 게임 스타일의 변화)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게임 자체는 3차 CBT랑 다를 게 없는 상태에서 지금 당장 바뀐 것도 없고, 앞으로 뭐가 바뀌는지 알 수 없는 마치 콘솔 게임 같은

이번 블소 유료의상 판매를 놓고 벌어진 배틀에 대한 단상.

시크릿 옷 파는 거 갖고 이래저래 말이 많은데. 내 생각에 이건 관성의 문제임. 바람의 나라 이래, 월정액제 게임은 해당 게임에서 구할 수 있는 컨텐츠는 모두 게임 안에서, 개인이나 집단의 노력이나 행운으로 얻을 수 있었음. 온라인 게임이 이익률이 엄청 높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누구나 온라인 게임 개발에 뛰어들게 되고, 점차 경쟁이 심해지니까 게임 내용이나 지명도에서 밀린 게임은 무료로 전환되기 시작함. 말이 무료지 회사가 땅파서 장사하는 건 아니니까 게임 내 아이템을 팔기 시작함. 이 부분과금제는 게임의 컨텐츠를 게임 밖에서 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됨. 유저들도 '게임은 무료니까 이 정도는 팔아야지'라며 납득. (물론 말도 안 되게 밸런스 해치는 판매 아이템은 욕을 바가지로 먹음.) 반대로

[블앤소] 근황

[블앤소] 근황

이 게임을 하다보면 로우앵글에 집착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하지마세요. 나만 할거야! 그리고 곤족 여캐 의상 디자이너의 망사에 대한 집착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음 ... 암튼 아무 옵션이나 스탯상승도 없는 의상이 캐시템으로 나오니까 별 얼척없는 이유로 까고계시는 분들이 제법 되던데, 정작 옵션이랑 스탯 붙은 거 내면 또 밸런스 깬다고 까실 거 뻔히 보이니까 별다른 말은 안 할게요. 캐시템주제에 계정귀속 아닌게 열받는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라면야 맞장구도 쳐 주고 하겠지만... 캐시템이 나왔다 - 스탯이 안 붙었다 - 옵션도 없는걸 돈 받아먹고 팔려고하네? 까자! 캐시템이 나왔다 - 스탯이 붙어 있다 - 옵션을 붙여서 돈 받아먹고 팔려고하네? 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