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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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퀘 진행하며 스샷 몇장
기공을 급하게 만렙 찍느라 메인퀘 위주로 해서 수월대영웅패도 모을 겸, 일일퀘 겸해서 일반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상문 초소에서 아마도 게임에 등장하는 유일한 태상문 여캐를 보면서 "대어방 복장도 좋지만 이 복장도 괜찮구나…." 라고 생각한 뒤 강시무덤 쪽으로 넘어왔는데 아무 생각 없이 창고에서 물건 꺼내려고 신룡공상에게 말을 걸고 보니, 건원성도 수비대의 관초이 못지 않은 귀요미더군요. 특히 목소리가 참 귀엽습니다. 만령강시 정수 돌림판 가시는 길에 한번쯤 말을 걸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제가 은팔찌 차야 할것 같아서 지극히 정상적인 취향이라는 걸 증명하는 스샷. 강시무덤 가는 길에 사마교도 15명을 때려잡는 퀘스트가 있는데, 지나가다 문득 에로틱한 포즈로

오늘의 블소 - 시험기간에도 블소는 계속된다.
네, 게임은 계속됩니다. 주욱... 농담이고, 폭바보(...)가 공개된 후 두번째로 갔습니다만, 역시 젠 속도는 더디더군요.발라라부터 시작해서 쭉 잡아서 갔지만, 나오질 않았네요. 거기서 HongKyong님을 만나서 이야기 좀 하다가 핏빛 간다고 나왔죠. 여기서 잠시 에피소드가 뭐냐면, 대부분 퐈란이 젠될 때까지 난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데려온 달래에 의해 다운공격에 다들 우수수 떨어졌다는 이야기. 덕분에 저와 HongKyong 님은 좀 웃었네요. 포화란은 언제나처럼 검권암기의 조합으로 가려다가, 핏빛에 자주 못간 암살 동생 챙겨주려고 팟을 짜다보니 메인탱이 부재하다는 사실에 전 빠지고 권사 형의 부캐인 역사와 함께 돌기로 결정. 다시 폭바보(...)에서 좀 놀았죠. 근데 이 때 폭바

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 감상
이 옷은 언제쯤 나오려나…. 1. 시작하자마자 왼쪽으로 가서 막사 6개 돌아다니며 막추 시리즈와 쫄 잡다 보면 일퀘도 깨고 철전/대영웅패도 제법 잘 나오더군요. 2. 네임드 제보는 무시하다시피 하면서 던전 밖에서 대기타다가 히든 제보나 포화란 제보하면 벌떼같이 초대해달라고 몰려드는 사람들 인간적으로 반성좀 합시다. 오죽하면 나중엔 "11채널 포화란 떴어요~ 같은 채널에 있던 분들 말고는 초대 안하니까 귓하지 마세요" 소리가 나올까. 3. 이 와중에 허위로 포화란 떴다고 해서 쫄한테 맞아가며 달려가봤더니 낚시질. …아오 진짜. 4. 네임드는 안 잡고 포화란 앞에

블소 - 함대장 해무진
드디어 함대장 해무진까지 도달했네요. 잡았으면 좋겠지만, 아직은 헤딩중입니다. 잡아서 지팡이가 뙇! 하고 나오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