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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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현재 시즌 중간 정산

요즘 회사일이 다망하여 중간중간 폰 들여다보기가 힘들어서 숟갈질도 거의 못하고 주말엔 바하무트랑 아야카시 때문에 좀 손 놓고 어쩌고 했는데 그래도 월요일 비경빨 + 주말 BC 회복 속도 2배빨에 힘입어서 초반에 바짝 각성 레벨을 올려두었더니 결과가 그럭저럭 괜찮게 나오는군요. 확실히 덱이 좋아질수록 수집도 빨리빨리 되고 강적들 레벨도 빨리빨리 오르고...예전에 묘묘 풀돌을 하니 못하니 하던 때와는 천지차이. 무과금이 이 정도면 배수카드 짱짱하게 모으는 과금러들은 어떻다는거지(...) 현재 바르고는 일반 133레벨 각성 36이라는 경악할만한 각성률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비율로 따지면 3.69 : 1이군요...여태까지 각성비가 4~5 정도였던걸 감안해보면 놀라운 수준. 우리엘도 103:24로 4.29:1이라는

밀리언아서 쇼케이스 기사들을 읽고 쓰는 뒤늦은 감상

Lair of the xian |2013년 6월 5일

- 제가 내린 결론부터 말하자면 카드게임의 탈을 쓴 한국형 MMORPG(부정적인 면에서)를 만들겠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 우선 길드. 일밀아처럼 기존의 요정/강적 다 들어엎고 강제 편입시키는 지리멸렬한 짓거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대단한 일일지 모르겠지만 수평적이고 비교적 느슨한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소셜 게임의 본질과 전혀 다른 수직적이고 밀집된 인간관계를 도입한 본성은 기사단과 그닥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왜 하필 길드인가요? 길드 같은 꽉 짜여진 인간관계가 있는 게임은 굳이 밀리언아서가 아니어도 많고 스마트폰을 붙들고 있을 이유도 없지요. 이미 친구가 있는데 조금 더 하드해지는 게 어떠냐 할 지 모르지만 제게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리고 길드장과 길드원 운운하면서 집단체제로 움직이는 집단이 많

성관형 시즌, 별부스러기(?) 75000개 달성

성관형 시즌, 별부스러기(?) 75000개 달성

[곧 폐업할] 창고|2013년 6월 5일

단박에 베가 키라 풀돌분량이 모였습니다. 그냥 운이 좋은건지, 베가 연타로 나와주고 다른게 나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쉬엄쉬엄해도 되겠네요. 어차피 다른 쪽은 관심이 없어서. -_-)

[확밀아/밀리언아서]11연 가챠 두번 돌려서 나온 카드나 공개하겠습니다.

[확밀아/밀리언아서]11연 가챠 두번 돌려서 나온 카드나 공개하겠습니다.

5배수 레프젠짜응 5배수 스피카쨔응 아무래도 상관없는 부녀자...아니 학가레 그리고 이건 15,000개째에 처음 나온 타천형 사탄키라(...)...어째 로또 1등맞을 운을 여기에 다 쓴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