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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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스쿨 71번째 시크릿특강(부제 : 심리 트리거 카피라이팅)

직딩스쿨 71번째 시크릿특강(부제 : 심리 트리거 카피라이팅)

오랜만에 여러분들의 즉각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카피라이팅 주제의 특강을 준비 했습니다. 내가 지금 팔고 있는 서비스나 상품이 있다면 수익을 늘리는 가장 좋은 전략이 바로 구매전환 을 높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2가지에서 고민을 토로 하십니다. 1) 세일즈가 어려워요 2) SNS를 운영하거나 광고를 돌리는데 실제 고객 유입은 안되네요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고개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저항감 바로 진입장벽을 해소하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AI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심리학적인 이해도가 부족하다 할지라도 맥락만 잘 파악 한다면 충분히 결과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

제임스 건이 말하는 진입장벽.

제임스 건이 말하는 진입장벽.

-> 관련 문서 OTT가 지배하는 오늘날, 의 는 극장만이 아닌 OTT를 통한 애니메이션, 드라마와의 연계로 그야말로 우주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또 하나의 슈퍼히어로 유니버스인 도 마찬가지인데요. 한편으로는, 이런 방대한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에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기에, 현재 에 주된 호불호로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 의 수장, 제임스 건 역시 이런 점을 인지하고 있는지 최근에 진입장벽에 관한 언급을 했는데요. DCU I NEWS 저는 를, "오, 이건 여러 영화와 TV쇼에서 하나의 큰 악당에 대해 말하는 이야기야" 라.......

밀리언아서 쇼케이스 기사들을 읽고 쓰는 뒤늦은 감상

Lair of the xian |2013년 6월 5일

- 제가 내린 결론부터 말하자면 카드게임의 탈을 쓴 한국형 MMORPG(부정적인 면에서)를 만들겠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 우선 길드. 일밀아처럼 기존의 요정/강적 다 들어엎고 강제 편입시키는 지리멸렬한 짓거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대단한 일일지 모르겠지만 수평적이고 비교적 느슨한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소셜 게임의 본질과 전혀 다른 수직적이고 밀집된 인간관계를 도입한 본성은 기사단과 그닥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왜 하필 길드인가요? 길드 같은 꽉 짜여진 인간관계가 있는 게임은 굳이 밀리언아서가 아니어도 많고 스마트폰을 붙들고 있을 이유도 없지요. 이미 친구가 있는데 조금 더 하드해지는 게 어떠냐 할 지 모르지만 제게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리고 길드장과 길드원 운운하면서 집단체제로 움직이는 집단이 많

롤 경기를 왜 보시나요?

롤 경기를 왜 보시나요?

*.txt|2012년 8월 21일

브레인스토밍 제가 카오스를 좀 오래 했습니다. 아직 "도타"라 불리던 시절부터 해서 요즘도 분기에 한번 정도는(?) 하는 것 같군요. 풀만 뜯은게 아니라 정석전이니 클전이니 3랜2셀이니 하는 것도 해봐서 AOS 장르 특유의 "포지션" 개념도 대충 있다 자부할 수 있어요. 덕분에 CCB는 좀 봤습니다. 근데 그 개념이 LOL 방송까지 재밌어 보이게 해 주진 않더라고요. 워3 밀리는 친구들끼리 티격댄게 다입니다. 미션만 했죠. 래더는 오리지널+확팩 통틀어 한 11렙까지 해본거 같네요. 즉, 개념이 없었죠. 이쪽은. 그럼에도 과거 NicegameTV 워3 리그는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지금 다시 봐도 재밌더군요. "특정 선수를 응원" 해본 처음이자 마지막 게임이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 하던 워크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