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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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스쿨 71번째 시크릿특강(부제 : 심리 트리거 카피라이팅)

직딩스쿨 71번째 시크릿특강(부제 : 심리 트리거 카피라이팅)

오랜만에 여러분들의 즉각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카피라이팅 주제의 특강을 준비 했습니다. 내가 지금 팔고 있는 서비스나 상품이 있다면 수익을 늘리는 가장 좋은 전략이 바로 구매전환 을 높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2가지에서 고민을 토로 하십니다. 1) 세일즈가 어려워요 2) SNS를 운영하거나 광고를 돌리는데 실제 고객 유입은 안되네요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고개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저항감 바로 진입장벽을 해소하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AI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심리학적인 이해도가 부족하다 할지라도 맥락만 잘 파악 한다면 충분히 결과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

밀리언아서 쇼케이스 기사들을 읽고 쓰는 뒤늦은 감상

Lair of the xian |2013년 6월 5일

- 제가 내린 결론부터 말하자면 카드게임의 탈을 쓴 한국형 MMORPG(부정적인 면에서)를 만들겠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 우선 길드. 일밀아처럼 기존의 요정/강적 다 들어엎고 강제 편입시키는 지리멸렬한 짓거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대단한 일일지 모르겠지만 수평적이고 비교적 느슨한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소셜 게임의 본질과 전혀 다른 수직적이고 밀집된 인간관계를 도입한 본성은 기사단과 그닥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왜 하필 길드인가요? 길드 같은 꽉 짜여진 인간관계가 있는 게임은 굳이 밀리언아서가 아니어도 많고 스마트폰을 붙들고 있을 이유도 없지요. 이미 친구가 있는데 조금 더 하드해지는 게 어떠냐 할 지 모르지만 제게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리고 길드장과 길드원 운운하면서 집단체제로 움직이는 집단이 많

롤 경기를 왜 보시나요?

롤 경기를 왜 보시나요?

*.txt|2012년 8월 21일

브레인스토밍 제가 카오스를 좀 오래 했습니다. 아직 "도타"라 불리던 시절부터 해서 요즘도 분기에 한번 정도는(?) 하는 것 같군요. 풀만 뜯은게 아니라 정석전이니 클전이니 3랜2셀이니 하는 것도 해봐서 AOS 장르 특유의 "포지션" 개념도 대충 있다 자부할 수 있어요. 덕분에 CCB는 좀 봤습니다. 근데 그 개념이 LOL 방송까지 재밌어 보이게 해 주진 않더라고요. 워3 밀리는 친구들끼리 티격댄게 다입니다. 미션만 했죠. 래더는 오리지널+확팩 통틀어 한 11렙까지 해본거 같네요. 즉, 개념이 없었죠. 이쪽은. 그럼에도 과거 NicegameTV 워3 리그는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지금 다시 봐도 재밌더군요. "특정 선수를 응원" 해본 처음이자 마지막 게임이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 하던 워크는 재

매번 반복되는 라이트유저와 헤비유저와의 대립

매번 반복되는 라이트유저와 헤비유저와의 대립

+10 Dirk|2012년 7월 9일

언제부터 그런 개념이 오갔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나마 대중적이라 다들 공감할 만한 케이스가WOW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리지널 때 부터 레이드를 기준으로 그렇게 생각하고들 있었으니. 라이트 유저란게 뭘 지칭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각자 개인적인 기준이 있어서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라이트 유저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 라이트 유저라는 말 자체를 모름 ## 별 상관은 없는 것 같지만 디아블로3를 예로 들어봅시다. 케이스 1 A : 아 요즘 디아블로 3 재밌더라구요 B : 어? 디아블로 하세요? 저도 요즘 야만레기 키우는데 엑트1을 못넘기겠어요 ㅠㅠ A : 그래도 1.03 패치되고 많이 쉬워졌는데.. 이전에 50만골드로 불지옥 엑트1 넘기기(하략) 케이스 2 C : 아 요즘 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