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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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아서. 조금 강해졌습니다.
관련글 : 눈물나는 스시아서 상황. 그리고 여전히 친구는 적어요. 예전에는 숟가락을 20번 긁어야 했지만, 이제는10번만 때리면 되는군요! 3분 남을때까지 한방 남겨두고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때려서 직접 잡았다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 : 마검 라피스
기교 아서 안티가 아님. 어제 새벽 점검으로 받은 티켓을 긁었더니 라피스가 뙇 하고 튀어나오시더군요. 나와 인연이 없겠지 하고 접은 카드였는데 나와주시다니 감사하다! 게다가 이번 1달 동안은 요정 데미지x5배이기 때문에 한장으로만 달려도 6만~13만 정도는 가볍게 데미지가 나와주더라구요. 덕분에 일반 요정도 잡기 힘들어서 골골대고 있었는데 딜이 되다보니 게임에 재미가 붙고 BC는 모자라고 회복약은 달고 과금은 유혹하고........그래 홍차 정도는 사도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사태. 아니 진짜 뭣도 없을 때는 그냥 덤덤했는데 좋은 카드의 덕을 한번 맛보고 나니 이래서 과금을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이것이 맛보기의 힘인가! 왜 판타지에서 캐릭터들이 마검을 얻으면 훅가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래 그게 참 성능이

밀리언아서 잡담
처음엔 바하무트를 하고 있어서 밀리언아서를 할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전예약을 받을 때도 그려려니 하고 넘겼는데 어느 순간 트위터에 하시는 분들이 한분 두분 늘어나서 저도 뭔가 하고 한번 해봤다가... 내가 미쳤지 왜 사전예약을 안해서 카드를 못받았나 ㅠㅠ 하고 후회중입니다(...) 처음에는 바하무트에 적응되어있어서 많이 혼란스러웠는데, 시스템에 조금 익숙해지니 바하무트보다 애니메이션 같은 부분에서 더 화려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결국 완전히 이사왔습니다. 유일한 실수라면 요정만 보고 마법이나 기교 아서가 아니라 검술을 선택했다는 것. 이런 정도를 달리는 주인공 시러유ㅠㅠㅠ 자고로 주인공이라면 변태라던가! 제 3의 성이라던가! 이런거 하나쯤은 있어야ㅈ.... 한돌캐가 빌헬름밖에 없다는 불

그 어렵다는 닌자질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