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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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posts일밀아 튕기시는 분들에게 희소식
1.3.1 버젼 apk(1/16 업데이트전 버젼)로 설치하시면 예전에는 업데이트 하라는 문구때문에 실행이 안되었는데, 해당 문구가 없어져서 정상적으로 실행이 됩니다. 구버젼으로 다시 설치해 보세요.

한밀아 기록
# 저번 블루/그루 때 피버 이후에도 각요 확률이 이상하게 높다 싶더니 이번엔 또 꽤나 낮추었군요. 이게 정상이지 싶긴 한데, 요정 갈려나가는 속도에 비하면 체감상 꽤 안 뜬다고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고 거기에 하필 지난 주에 너무 잘떴다보니 상대적으로 더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덕분에 각요는 떴다하면 순삭-0- 엑토즈 운영이 아직도 미숙하다는게 잘 드러나는 이벤트 입니다. 들리는 말처럼 그루 후반부는 피버를 안 껐거나 수치 조절을 잘못한듯. # 이번 주도 일단 원기옥을 모으고 있긴 한데 현재 각성이 1/1이라 나오는건 잘해봐야 레어겠군요-_- # 저번에 좀 떠들석했던 요정확률문제... 일단 제 지지난주~지난주 경험상으로는 '자신의 일요/각요 렙이 높아야 숟가락에서도 좋은 카드가 나올 확률이 높다'
밀리언아서, 이웃들을 둘러 보면
30명중에 헤비 현질러가 한 4~5명 있는 것 같습니다. 요정을 띄워주면 최소 10만 이상 딜이 보장되는 믿고 쓰는 든든한 여러분의 이웃(...). 그리고 그 중 최고 위력을 보여주시는 한분은 녹차고 홍차고 그냥 구분 없이 들이키시는듯 3분 단위로 계속 본인이 요정 띄우고 그대로 순삭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액토즈의 미래는 밝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제가 띄운 각성 요정을 원샷으로 죽여주시는 위엄까지 보여주셨지요......뭘 얼마를 질러야 저렇게 되는 걸까요(....) 그 외에 한 10여명은 그냥 저처럼 눈치봐가면서 꾸역꾸역 이삭 줍기해서 카드만 모으는 사람들, 그리고 나머지는 친구 리스트 자리는 차지하고 매일 접속은 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본인 요정은 전혀 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