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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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 제가 텐류를 싫어하는 이유
못해도 지고, 잘해도 지니까(...) *그런데 증말 마음에 안드는건, 순양함 주제에 컨셉이나 무장 구성이나 아무리봐도 구축인지라... 제가 생각하는 텐류는 그냥 커다란 구축함입니다 ㅅㅂ.... ** 미국이...세인트루이스 찡이 그립습니다 ㅠㅜ 후루타카쿠마는 단장포나마 7문 달렸으니 좀 나으려나요...(예전에 쿠마를 탄적이 있긴 한것 같은데 가물가물...)

(워쉽)이사중
안녕 한섭. 그냥 내가 이사를 간다 워코 개X라마 들아. *하지만 아시아섭 이주중에 실수로 워코 가입(...)한건 안비밀 **어쨌거나 지금은 클라이언트 받고 있습니다. 사실 월탱 한섭도 매니매니하게 불만 많습니다만.........에혀=ㅂ=; 가면 다시 1티어부터 해야겠군요.

WoWS. 요즘 다시 시작했는데 말이죠.
패치 데이터는 자체는 토렌트 기반이라 제깍제깍 받는데... 패치 적용이 짱 느려요. -_-ㅋ 300매가도 안되는 용량 제깍 받아놓고 패치 적용에 암걸림 Orz 클라 최적화 좀.... ㅠㅠ

진수부에 어머님 오셨다.
그전에 묘기찡도 조금 자랑. 일본전함 참 힘듭니다...일단 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든든한 맛은 좀 떨어진다고 해야되나.. 사거리가 동티어 미 전함보다 우월한건 진짜 장점...ㅠ 어제 KONGO 선체 1차개장하고 나서 연습이 많이 된 것 같습니DA. 그리고 어머니뮤 파워 영입! 뉴욕에 오신 호쇼마마 ㅠㅅㅠ 오시자마자 신나게 후들기시는ㄷㄷㄷ 에코노미님 덧글 보고 랭글리에 폭격기도 추가됬는데 한번 해볼까 해서 랜덤배틀 투입. 어....? 전함보다 편하잖아! 연속 14판정도를 계속 이기네요 ㅎㄷㄷㄷ 뭐야 이거 무서워... 벌이도 많이 해와...ㅎㄷㄷ 처음 시작할 때 f10을 눌러 인사하고 any plans? 물어보면 보통은 앞서서 계획을 말해주는 함장이 있음. 아군이 수긍하는 분위기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