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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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뭐라고 해야할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9년 4월 22일

감독;김제영출연;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웹툰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드라마로도 나온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날 스타라이브톡 행사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웹툰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드라마로도 나온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날 스타라이브톡 행사로 봤습니다 원작 웹툰과 tvn에서 방송한 드라마는 보지는 않았지만 명성은 익히 들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애매한 구석이 없지 않습니다 로맨스릴러라는 장르를 표방한 이 영화..각 챕터별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가운데 생각보다 폭력적인 잠연들이 많이 나왔

치즈 인 더 트랩 (2017, 한국)

치즈 인 더 트랩 (2017, 한국)

아주 오래 전부터 재미있게 봤던 웹툰 원작의 영화.스토리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으니 생략하고(그리고 이 영화에서 원작 스토리를 너무 많이 생략해서영화를 봐서는 스토리를 알 수 없으므로) 드라마 치인트는 안봤었다. 김고은과 홍설의 캐릭터는 괴리감이 좀 느껴지기도 했고만화 원작의 영화중에서 마블류 정도를 제외하면딱히 원작만큼 재미있는 영화를 못 보기도 했고.. 그렇지만 이 영화에서는 오연서와 홍설의 캐릭터가 너무 잘 어울려서왜인지 기대가 되고 보고싶은 영화였다. 감상부터 얘기하자면원작을 본 사람들이라면 큰 괴리감 없이 보겠지만그렇다고 분위기가 원작같은 느낌은 아니고원작의 가장 어두운 부분과 비슷한 분위기이며내용의 전개가 너무 빨라서 허술하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었다 캐릭터의 일치성은 홍설-유정 두명

국내 박스오피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리메이크 열풍!

국내 박스오피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리메이크 열풍!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극장가에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리틀 포레스트'와 '사라진 밤' 그리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까지 3개의 리메이크작이 줄줄이 개봉해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리틀 포레스트'와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일본 쪽 작품의 리메이크이고, 각각 베스트셀러 만화와 소설의 영화화라는 특징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116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8만 3천명, 한주간 88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2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이 150만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스타트를 끊은듯. 2주차에 드랍률이 무난한 수준만 되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치인트 극장판

Play! |2018년 3월 16일

치즈인더트랩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봐서 극장판을 보고왔다. 음.. 난 김고은 팬이라 그렇가 여주가 너무 밋밋한 느낌이네. 이쁘긴 더 이쁜데 김고은은 아방하게 나와도 어딘가 성깔있어서 보는 사람을 조금은 긴장하게 한다면 오연서는 극중 마냥 모범생 이미지라 중간중간 넘나 지루하다. 남주도 복학생 설정이지만 대학생이라기엔 이제 너무 나이든 거 아닌가싶다. 홍설 친구까지 예상 외의 인물이 나와서 뜬금없었다. 웬 산다라.. 싱크로율을 외모만 따지는게 아니라면 아쉬운 캐스팅이다. 아마 드라마로 각인된 주인공을 둘 다 교체하는 건 제작사에서도 너무 무리수이고 나이면만 빼면 유정 선배역에 다른 대타도 쉽지않을 거 같긴하다. 이미 16부작 긴긴 드라마로 본 내용이라 압축판인 영화는 수박겉핧기식 느낌이 있고 서브남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