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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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딥다이브 히든 도전중.. 하지만..

[소녀전선]딥다이브 히든 도전중.. 하지만..

From Marley's Journal|2018년 2월 8일

딥다이브 이벤트도 어느덧 일주일도 안남은 지금 시점. ....최대한 다 쥐어짜내고 있는중이에요. 아무래도 2,3성비중이 너무 높은데에다가 AR계열도 적어서 부랴부랴 AR소대 애들 레벨업. 스킬 숙련은 당장 가진걸로 어떻게든 4,5레벨..정도밖엔.. 첫 시도.. ....하다가 10턴에서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중도 포기. 참담... 그리고 이틀 뒤.. 재시도. ........역시 문제가 많아요 점수로 봐선.. 한 4-5만점만 더 올리면 끝날때 40퍼센트 위아래로 1,2퍼센트 될거같은데... .... 쉽지가 않아요 orz...

딥다이브를 종료합니다.

딥다이브를 종료합니다.

엠뀨뀨 먹었으니 저는 딥다이브에 볼일이 없습니다. 풀강화해서 우사스한테 껴줘야지 ㅋ

심층투영 클리어

심층투영 클리어

3-4에선 도발/공습요정 없으면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지원지령 확보돼야 들어가니 상당히 오래 걸렸네요. 뭐, 다 깨고 나니까 재미는 있었다.. 싶습니다. 보급로라던가 구출이라던가 새로운 규칙과 신규 유닛을 기존의 야전, 일방통행과 잘 섞은 맵 디자인과 기믹은 상당히 참신했어요. 특히 3-4의 회전문은 맵 디자인 측면에서 상당히 맘에 들은. 지금 이런 소리도, 일주일 가량 자원만 열심히 쌓아서 들이부어서 다 클리어하고 났으니까 할 수 있는거지 탄식 2천 넘게 소비했는데 잡병한테 덜미 잡혀서 패퇴하면 진짜 게임 삭제하고 싶은 생각이 턱 밑까지 차오르고.. 저체온증때도 그렇고, 제발 이벤트맵 난이도..라기보다 클리어에 요구되는 플탐 자비 좀. 그리고 야전 좀 넣지 말고. 이

[소녀전선] 딥다이브 클리어

[소녀전선] 딥다이브 클리어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2월 3일

< 아~아~ 울렸다 울렸다 > 딥다이브 3-4를 그동안 계속 미루고 있다가 이제야 끝냈습니다. 자원소모가 심하고 가이아 잡을 때마다 애들이 걸레짝이 된 거 빼면 그렇게 어렵진 않았군요. 역시 제대 편성을 최적화시키고 적의 패턴만 알면 되는 거였어요. 공략 보고 따라 하니까 하루만에 끝났네요. 뭐든 기관총으로 때려 잡아야 직성이 풀리는 제 성격이 문제였던 겁니다. ^^;;;; 3-4 하나 클리어 하는데 탄식은 한 3만씩 나간 거 같고 쾌속수복권도 100개 정도 썼네요. 이정도는 견딜 만 합니다. 보급상자로 엠뀨뀨도 나왔겠다 받을 건 다 받았네요. 저체온증에서 받은 가구들하고 합쳐서 동물 빼고 안락도 18000짜리 숙소 2개 15000짜리 숙소 2개 만들었습니다. 보급상자로 가구만 몇 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