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Posts
6 posts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서 Do not track 사용하는 방법
요즘 Do not track 기능은 브라우저라면 거의 기본이더군요. 간단히 말하면 사이트에 나의 검색기록을 추적하지 말라고 요청을 보내는 기능입니다. 음? 내 기록이 추적을 당한다고? 저도 처음에는 무슨 소린가 싶었는데요. 요즘은 각종 포털이나 웹사이트에서 사용자의 검색기록을 추적해서, 그 사람이 제일 관심있을만한 광고를 선별해서 보여준다던가, 관련 사이트를 띄워준다던가 하는 기술이 발전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하루종일 넷플릭스나 미드를 검색했다면, 사이트에서 그 검색기록을 뒤져서 미국 드라마나 영화 광고를 보여주는 셈이죠. 광고주 입장에서, 또 어쩌면 소비자 입장에서도 편리한 기능일지도 모릅니다만 내가 무엇에 관심있고 무엇을 검색했는지가 낱낱이 들어난다는 건 아무래도 불쾌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몰락 - 세계 점유율 4%
현재 스탯카운터 기준으로 4%입니다. 월별 통계로 보면 몇달전에는 오페라에도 밀려 5위권 밖으로 밀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모바일데이터를 합산한 결과이긴 합니다만 이제 브라우저 통계에서 모바일을 구분할 이유도 별로 없습니다. 특히 크롬브라우저를 생각하면 모바일과 PC버전의 엔진통합은 정말 좋은 선택이라 하겠습니다. 북마크나 암호, 입력값 등의 정보를 모바일과 공유하기에 PC에서 보던 내용을 간편하게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나마 익스플로러는 저 점유율 안에 11버전과 엣지라는 서로다른 엔진이 분할된 상황이라 더 상태가 나쁩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된 가능큰 원인은 IE차기 버전인 엣지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이 큽니다. 윈도우10 강제 업데이트가 실행되면서 기본선택된 엣지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