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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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모컨 분해정비 알콜솜

TV리모컨 분해정비 알콜솜

오늘은 자전거 분해정비가 아니라? 겨울방학 덕질 라이프에 필수품. TV리모컨이 고장나서 분해정비해봅니다 젖은 손가락으로 자주 버튼을 만지다보니 내부에 습기참. 버튼 오류 불량 리모컨이 5만원이라서 아깝기도하고요 알콜솜으로 닦고 건조 잘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좋은 경험한거고… 재조립 완성 잘 될것인가? 본거 또 보고하려면 스킵을 자주하는데 버튼 수리완료 오늘 작품은 너로 정했다 16 bit 센세이션

이왕 이렇게 된 거.

이왕 이렇게 된 거.

임신 사실을 알고 난 후 부터 내가 술을 안마시니 신랑의 알콜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줄었다. 술에 쓰는 돈도 확 줄었고. 여러모로 장점만이 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셋째를 낳고 나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꼭 어울리는 술을 찾는 생활을 하지 말아야겠다 싶다. 이젠 아이가 하나도 아니요 둘도 아니요 무려 셋이다. 끝까지 잘 책임지려면 엄마가 건강해야겠다 싶다. 임신 7주 6일차. - 소변을 자주 본다. - 잠이 솔솔 잘 온다. - 과일 채소가 제일 맛있다. - 탄산이 땡겨 탄산수를 주문했다. - 배고픈걸 참지 못한다. 입덧은 첫째 둘째 때와 마찬가지로 전혀 없지만 양념이 안 된 생 소고기를 먹기 힘들다는 거. 감사하게도 무난히 보내는 세.......

소녀전선. 흥국이에게 알콜을 주지 마시오.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23년 1월 2일

출처 술을 쳐먹은 흥국이 주사와 우리형이 보는 흥국이 이 몸 매우 좋음!!!!

[온 세상이 하얗다] 쓸쓸하진 않은 내일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2월 4일

알콜성 치매를 앓고 있는 남자와 어딘가 이상한 여자가 자살 여행을 떠나는 로드무비인데 어설프면서도 묘하게 와닿는 영화입니다.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지만 마지막은 쓸쓸하지 않아서 미래가 없더라도 내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모인 역의 강길우 사연이 세세히 나오진 않아 지레짐작할 수밖에 없긴 하지만 초반의 연출은 사운드와 함께 영...아쉬웠네요. 죽어가는 화분들 밖에 없었던 책상에 문샤인같아 보이는 산세베리아를 여자가 들여오는게 좋았습니다. 도움을 이리저리 많이 받는지라 아무래도 남성 판타지적인 면이 있긴 하네요. ㅎㅎ 류화림 역의 박가영 어딘가 이상하고 엉뚱하니 판타지적이었던 그녀의 속사정이 나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