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즈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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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게임근황 간단히...
퍼즈도라 각종 특마검 스작 완료, 세이렝, 엔젤라이온, 리리스 등등 다 완료. 마스터링 한개 작성, 화속 킹링 한개 작성등 알찬 주말을 보냈습니다. 이제 스작할 만한 것 중 남은건 색별 마검사 뿐이라 당분간은 설렁설렁해도 될 거 같기는 합니다만 슬슬 6.0을 적용해 줄만도 한데 업뎃이 느려서 좀 짜증나네요. 타마도라 적용과 비 적용이라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데 몹에게 퍼줄 경험치 버느라 게릴라들 돌고 있으면 아깝다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더군요. -ㅅ-; 그래서 6.0 전엔 당분간 법석을 쓸 정도로 심하게 달리는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일판은 입 벌리고 있는 몹이 많아 괴롭습니다만... 비교적 평범한 루시 팟과... 짭퉁 엔도라 팟. -ㅅ-; 뱀로 암팟 정도가 나오고 있네요.
![[모바게]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확밀아, 발키리 궁진](https://img.zoomtrend.com/2013/09/20/f0336790_523ad5e91f1b3.png)
[모바게]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확밀아, 발키리 궁진
추석 하루 지인과 동생이랑 함께 3인길드 만들고 꼬박 달려서 수집 완료. 어휴, 죽어라 딜 박을때 한장도 안나오더니 공장으로 포지션 바꾸고 나서 슈슉 튀어나와준 덕분에 다 모았네요. 날짜 넘어가면 곧장 풀돌시켜버릴 예정. 시작부터 키라카드 뽑고 -1돌까지 달리며 한장도 튀어나오지 않던 절 비웃고 있던 누구씨를 역관광시킬 수 있어 아주 기쁩니다. 어휴, 쌤통이다.하루만에 해체하게 생긴 길드에는 애도를. 신나게 플레이하고 있는 퍼즈도라에서 최근 궁진시킨 발키리 여사. 호루새 뽑겠다고 한달을 까불어대다 자신의 손가락을 저주하며 찾아낸 팟인데 이거, 리더스킬 발동조건이 상당히 간당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좋네요. 강림던전 같은데는 어림도 없지만 OTL 내일 다가올 포링탑을 기다리며
![[퍼즈도라] 현재의 퍼즈도라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20/f0047327_523ad7d21d4d6.png)
[퍼즈도라] 현재의 퍼즈도라 근황
열심히 달린 결과 다음의 결과물 들을 얻었습니다. 누구에게도 언제라도 있는 1가구 1스작 에키드나 입니다. 스작이 엄청 안 되서 토요일 2배 드랍이 걸렸을 때 부터 돌았는 데 스작이 완료된 건 일요일 2~3시 였습니다. 물론 자기도 했고 스테미너가 랭 업 전에 애매하게 남으면 기다렸다가 돌기도 했습니다만 그걸 감안해도 신나고 재미나게 곶통 받았네요. -ㅅ-; 인도 + 그리스 신 갓패스의 결과 입니다. 미네르바에서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데스가 참 필요했습니다만 팔바티 2 중복이 뜨고 난후에는 더 이상 돌릴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처음 미네르바가 나온 후 악수가 너무 개판으로 되서 거의 멘붕할 지경이었습니다만 그래도 후반부에 금알이 조금 떠줘서 만회했네요. 스티커 갸차

출장에서 돌아와서 쓰는 퍼즈도라 근황
2주간의 출장을 마치고 올라온 그 동안의 상황 정리입니다. 카구가 암 궁진 했습니다. 거탑 3층을 파개하여 스테미너를 쭉쭉 빼주고 제 일상생활 시간을 늘려주는 완소 신이 되었습니다. 거탑 3층 기준시 잡몹은 그냥 펑하면 작은도라까지 그냥 일격입니다. -ㅅ-; 물론 농사도 완벽! 제가 생각하는 일본신 최고의 신 1위는 역시 오로치 겠지만 2위를 뽑는다면 카쿠를 뽑는 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이집 + 그리스 2차 때 굴렸던 것들인데 완전히 패망했습니다. 140개 정도의 마법석을 사용한거 같은 데 그나마 중복이 아닌건 이시스 락슈미 녹골렘 한조 그리핀라이더 아스타로트 정도로 신급에서 더 이상 먹은 캐릭터가 없었습니다. 140개 정도면 이미 십만원은 되는 과금이었는 데... 저번에 질럿던 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