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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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사와 한 포스트를 읽고 드는 생각.

신데마스 10화 감상 기사는 삼성에 묻는다...폰을 왜 접으려 하나 와 야구장, 공학이 아니라 철학으로 짓는 것 신데마스 10화에 대한 트랙백을 쓰면서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기사를 가져왔다.하나는 삼성이 '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했는가'에 대하여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고척돔과 관련하여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야구장을 그곳에 짓는가'를 묻는 기사다. 둘다 인간 행동(무조건반사적 행동은 제외한다)의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기사였다고 생각한다. 이제 트랙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다.원문에서는 '웃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대사를 가져왔다.우즈키가 얼마나 생각없이 미소짓고 간바리마스를 외쳤는가를 알 수 있다. 두 기사에서 작성자의 말을 빌리자면, '왜 웃는가'에 대한

이벤트 시작.

이벤트 시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2월 7일

기본적으로 '을'난이도(다른 게임으로 치면 '보통')로 시작했습니다. E1은 이벤트 해역인지 모르겠더군요. 응? 이거 1-5하고 다른 게... 있었습니다. 그놈의 색적치 말이예요. 장비구성을 어떻게 했는지는 잊어버렸는데... 이스즈 改2 15.5주 / 94식 소나+폭뢰 히비키改 10고각 / 13전탐 / 3식 폭뢰 시구레改 10고각 / 3식 소나+폭뢰 하마카제改 10고각 / 22전탐 / 94식 폭뢰 시마카제改 10고각 / 22전탐 / 94식 폭뢰 유바리 改2 15.5주 / 22전탐 / 3식 소나+폭뢰 ...였습니다. 발렌타인 초콜렛, 특주가구장인, 그리고 밥카기 양이 모르고 훗포가 좋아하는 렛푸 업그레이드 버전이군요. 을로도 드랍은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닌 것 같습

[역사상의 칸코레] 야전 준비 (번역)

[역사상의 칸코레] 야전 준비 (번역)

Mawarez|2015년 1월 17일

원제 : 【艦これ】夜戦の準備【史実】 원작 : 坂崎ふれでぃ 원문 : 작가 코멘트 : 참고 : 『海戦【伏字復元版】』『戦艦大和3000人の仕事』등 칸코레, 칸코레만화, 야전, 센다이, 아키구모, 우즈키, 각성제, 히로뽕, 당근, 비타민A------------------- 지금까지 패스했던 에피소드의 기준은 1.칸코레와 너무 동떨어진 주제의 에피소드 (예:파일럿 에피소드) 2.블로그가 불타오를 것으로 예상 되는 경우 3.정보 자체에 문제가 있음 이였는데 최근 들어 포토샵을 잡고 있을 시간이 부족해져서 여기다가 <4.심각하게 재미 없는데다가 별 내용 아님> 기준을 추가해서 --; 걸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본은 언제나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니코동 로그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