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르쿨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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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앞서 갔던 예거르쿨트르의 퓨처매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예거르쿨트르 시계중엔 용두가 없는 시계가 있죠 시계용두는 때로는 불편하기도 합니다 오른쪽에 붙어 있다보니 손목에 걸리죠 가끔 차주는 시계에요 용두가 없어서 편하죠 하지만 무브먼트가 지랄같아서 자주 멈추곤 했어요 이제 잘돌아가지만 무브먼트를 두번이나 샀죠 어딜봐도 용두가 없습니다 가로 34mm의 빈티지 한 시계 부엉이 같이 생긴 다이얼 이게 1950년대 시계입니다 왼쪽은 파워리저브 오른쪽은 서브세컨입니다 용두는 뒤에 있어요 나름 핵기능도 있답니다 예거르쿨트르는 무브먼트로 유명한 회사죠 그래서 그런지 빈티지 시계이지만 믿음직 하네요 영상도 하나 올려봅니다

오메가 알람시계 메모매틱 복원완료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오늘은 얼마전 복원이 완료된 오메가 메모매틱을 리뷰해 봅니다 오메가의 메모매틱은 알람 손목시계입니다 예거르쿨트르 메모복스와 좀 비슷하죠 손목 시계이면서 알람이 된다는 건 기술적으로 의미가 있었죠 예거르쿨트르 메모복스는 시계의 태엽과 알람태엽이 같지만... 오메가 메모매틱은 한개의 태엽을 사용하기 때문에 알람이 울리는 시간이 짧아요 실버 케이스에 가운데 다이얼판이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두개의 크라운 가운데 있는 건... 누르는 방식의 날짜변경 버튼이에요 씨마스터 케이스백~ 나름 견고하게 만들어 졌어요 가죽 스트랩을 끼워주고 싶은데 어떤 걸 끼워줄지 고민스럽네요 동영상도 살짝 올려봅니.......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나잇 앤 데이 단아하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예거르쿨트르의 리베르소는 나잇 앤 데이를 참 오랜만에 차봅니다~ 리베르소만의 매력이 있죠 루이비통에 많이 사용되는 카우하이드 가죽을 이용해서 만든 스트랩은 자연스럽게 태닝이 되고... 익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리베르소는 옛날 기준을 봤을때 서브세컨이 있느냐 없느냐가 가격 차이가 크게나죠 저도 많이 차지는 않아서 아주 깨끗한 스트랩입니다 카우하이드의 단점은 역시 이물질에 약해요 송아지 가죽이라 물만 묻어도 얼룩이 생깁니다 방수코팅이 기본입니다 콜로닐로 2회 정도 코팅을 해주었어요 리베르소의 특징! 페이스가 돌아간다는 것이죠! 뒷면은 GMT! 멋진 디자인입니다 와우.... 오랜만에 페이.......

오메가 씨마스터 알람 시계~ 메모매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메가의 빈티지 시계 중에 알람 시계가 있죠 바로 메모메틱 입니다 옛날에는 손목시계에서도 알람 경쟁을 한 것 같아요 예거르쿨트르 알람 시계인 메모복스가 대표적인 것 같습니다 크기도 작지 않은 오메가 씨마스터의 메모메틱 오토매틱이구요 예거르쿨트르 메모복스 처럼 2시 방향과 4시 방향에 크라운들이 보입니다 예거 르쿨트르의 메모복스 처럼 가운데 다이얼판이 돌아가고... 시간이 맞으면 알람이 울리는 방식입니다 오토매틱 기능에 알람까지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나름 깨끗한 녀석을 구했어요 오버홀 하면서 태엽도 봐줘야하구요 작동 방식이 정말 독특합니다 가운데 판을 돌리기 위해서는 2시 방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