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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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앞서 갔던 예거르쿨트르의 퓨처매틱

너무 앞서 갔던 예거르쿨트르의 퓨처매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예거르쿨트르 시계중엔 용두가 없는 시계가 있죠 시계용두는 때로는 불편하기도 합니다 오른쪽에 붙어 있다보니 손목에 걸리죠 가끔 차주는 시계에요 용두가 없어서 편하죠 하지만 무브먼트가 지랄같아서 자주 멈추곤 했어요 이제 잘돌아가지만 무브먼트를 두번이나 샀죠 어딜봐도 용두가 없습니다 가로 34mm의 빈티지 한 시계 부엉이 같이 생긴 다이얼 이게 1950년대 시계입니다 왼쪽은 파워리저브 오른쪽은 서브세컨입니다 용두는 뒤에 있어요 나름 핵기능도 있답니다 예거르쿨트르는 무브먼트로 유명한 회사죠 그래서 그런지 빈티지 시계이지만 믿음직 하네요 영상도 하나 올려봅니다

예거 르쿨트르 퓨처매틱 73년 된거야?

예거 르쿨트르 퓨처매틱 73년 된거야?

밍구입니다 오늘은 종일 예거의 퓨처매틱을 차봤어요 이 시계가 태어난 게 1950년대 이니까 2023년으로 따지면 73년 정도 됐습니다 ㅎㅎㅎ 스위스 시계는 옛말 빈티지 시계가 참 예술입니다 생명력이 참 대단해요~ 이놈의 생명력.... 그 만큼 정교하게 만들었다는 것이겠죠 중국이 복제품을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해도... 70년 넘게 갈까요? 다이얼엔 세월에 흔적이 보입니다 재생은 가능하지만 거의 오리지날 처럼 맘드는 건 불가합니다 73년 된 시계 이 정도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ㅎㅎㅎ 나름 오토매틱이고 핵기능도 있습니다 왼쪽은 파워리저브인데요 지금 보이는 한 대략 23.5시간 정도에서 더 강제로는 안올라갑니다 안정상 잠기더라구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