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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리바거리, 스플리트맛집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리바거리, 스플리트맛집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리바거리, 스플리트맛집 입니다. 블레드에선 비가 와서 파란 하늘을 보지못해 아쉬웠지만 블레드빼곤 보상이라도 받듯 날씨가 정말 좋았답니다. 스플리트에서도 마찬가지 눈부시도록 화창한 날씨가 푸르디푸른 지중해 바다를 더 짙게 만들어주더군요. 스플리트에선 리바거리 바로 근처에 숙소를 잡았기에 낮시간동안은 리바거리에서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벤취에 앉아 여유로음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답니다. 물론 디오클레시안 궁전 투어도 하고 점심은 디오클레시안 궁전내 레스토랑에서 먹었어요. 해질즘 저녁시간엔 해지는 해안가 산책을 했답니다. 저녁은 네이버.......
![[크로아티아/스플리트]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eta)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8/09/09/d0146877_5b94e237ef0eb.jpg)
[크로아티아/스플리트]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eta) 후기
크로아티아 두번째 숙소, 스플리트의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ta) 사진은 숙소 앞 풍경, 그리고 그 안에 엄마 먼저 객실! 킹사이즈 침대가 1개 있는 방을 선택했는데, 실제로 싱글침대가 2개 붙어있었다. 침구 깨끗하고 침대상태도 양호했다. 그리고 잠자리별로 개인등있고, 콘센트도 있어서 편했다. 사진을 찍지 못해서 호텔스닷컴에 등록되어 있는 내가 사용했던 객실의 사진을 가져왔다. 침대 맞은편에 옷장이 있어서 옷을 걸어둘 수 있고, 옷장안에 빨래 건조대도 있었다. 그리고 작은 식탁과 의자가 2개 있어서 엄마랑 저기서 간식도 먹고, 저녁도 먹었다. 화장실은 샤워부스와 세면대가 있는 깔끔한 모습 테라스 나는 1층의 킹사

크로아티아(11) - 스플리트에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앞에서 계속) 스플리트에서 플리트비체로 가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길을 나선다. 조식이 7시부터여서 조식을 먹지 못하는 게 아쉬울 뿐. 가면서 본 철도역이다. 참고로 크로아티아의 철도망은 안습 그 자체라고. 그래도 자그레브-스플리트 간은 그럭저럭 탈 만 하다고 한다. 문제는 우리가 나가는 시간(6시 40분 가량) 너무도 일찍이라, 프론트에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좀 기다리니까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직원(가족 운영 호텔이라니 정말 가족일지도 모르겠다) 한 분이 올라오시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건다. 아마도 원래 프론트 일을 하던 분을 부르시려는 듯. 그게 어찌 잘 안 되었던 모양인지, 아마 숙박비는 100유로 정도 될 거라고 하고 그냥 100유로를 받고 보냈다. 정식 영수증 같은 건 없었지만, 뭐 내가

크로아티아(10) - 스플리트 지하궁전
이번에도 모바일 작성이라 글이 좀 짧습니다. (앞에서 계속) 밤에 더 아름다운 스플리트다. 이곳은 열주 광장. 이 성당도 유명하다는데 들어가 보진 않았다. 내가 의욕이 있었으면 가이드북을 펼쳐 보고 간단한 설명이라도 적어놓을 텐데, 가이드북은 헌책방에 도로 팔아버렸고(...) 스플리트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백과사전이나 다른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ㅠㅠ 여행기를 꾸준히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추천 루트의 정확히 역순으로 돌고 있다. 추천 루트대로 돌아다닌다면 점증법의 기쁨을 느낄 수 있지만, 이쪽은 두브로브니크와 흐바르에서 즐길 거 다 즐기고 온 상태라, 스플리트에서 큰 인상을 느끼기에는 좀 애매했다. 뭐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야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에서 감동을 받겠지만, 기대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