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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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전북 익산 / 원불교 익산성지 #3) 종교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익산의 숨겨진 문화유산들이 가득한 곳 圓佛敎 益山聖地 Iksan Sanctuary
원불교를 창시한 인물은 소태산 대종사로 불리는 박중빈이라는 분입니다. 이분이 거처로 사용했던 공간이 바로 제 눈앞에 있는데요. 지난 1927년에 지어진 종법실(宗法室)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의 원래 이름은 '영춘헌' 이었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사무실과 남자 숙소로 사용되다가 1936년에 사무실이 구정원으로 옮겨지면서 이후 소태산 대종사의 거처로 사용되었습니다. 소태산 대종사는 1937년부터 1943년에 열반하기 직전까지 7년간 이곳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교조가 기거하는 건물이라고 해서 '조실' 이라고 불렸다고 하고요. 1971년 종법원으로 조실이 옮겨 가면서 지금의 종법실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제주 동쪽 종달리 신상 카페 공회당 카페와 술집이 공존하는 핫플 추천
제주 동쪽 종달리 신상 카페 공회당 카페와 술집이 공존하는 핫플 추천 몇 년 전까지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라면 어디든 좋다고... 그게 제주 카페라고 생각했다. 어느 순간 등 각각의 분위기를 담은 추천 카페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특유의 제주 감성 카페들이 많아지면서, 이제 제주는 카페 투어만 해도 될만한 여행지가 됐다. 그렇게 찾아간 곳은 제주 동쪽 종달리 마을의 역사를 담고 있는 카페 공회당이다. 제주 첫날은 혼자 일찍 도착했다. 저녁에 올 친구를 만나기까지 어딜 갈꼬 하다가 제주 카페 투어를 결정했다. 혼자서 총 2곳 카페 투어 했고 첫 번째 카페는 동쪽 종달리 마을에 위치한 공회당이다. 주차장 정.......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4 (모토마치)
밥도 먹도 배도 든든하니 하치만자카를 올라갑니다 모토마치 언덕중에선 하치만자카가 제일 유명한 언덕길입니다(뭐 그렇다고 딴데가 별로인건 아니긴 한데..) 크게 높지 않아서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됐습니다 언덕끝에는 종교사적들이 가득 하지만 종교가 없는 고로 그냥 지나 갑니다 그렇게 모토마치를 걷다가 걷다가 들린 곳은 구공회당 입니다 사실 작년에도 왔던 곳인데 작년에는 입장을 안했지만 올해는 입장해서 구경을 했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드레스를 빌려 줍니다 그래서 건물 배경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