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그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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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그라시아 클리어.
작중에서 가장 많이 구르고, 가장 많은 활약을 하고, 가장 마음에 든 기체 네뷸러.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 심지어 팬층에서는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흑역사(....)로 취급하고 있는 그 유명한 제노그라시아를 다 봤습니다. 일단 상당히 재미있다.... 는 것이 솔직한 감상입니다. 로봇물로서. 일단 이 작품이 흑역사 취급당하는 것은, 우선 07년에 처음 접하신 분들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최초 영상화를 기대하고 보셨을 것이기 때문에 그 멘붕이라던지가 이루 말할 수 없을 지경이었겠지요(...) 특히 제작사 선라이즈의 최악의 악수로 일컬어지는 등장인물들의 성우 변경이 우선 첫번째 이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성우진만 놓고 보면 개쩔긴 해요. 하루카는 이구치 유카. 유키호는 홋쨩. 이오리는 타무라 유카리

키사라기 치하야 in 제노그라시아
치햐- ...에게는 절대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 제노그라시아를 어느덧 23화까지... 거의 클라이막스라는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감상문은 다 보고 난 다음에 적기로 하고.... 설정같은 게 궁금한 게 생겨서 일본쪽 위키피디아에서 제노그라시아를 검색해 보고 있습니다만, TV판 이후를 다룬 드라마시디같은 것도 있고 망작으로 취급받는 것 치고는 제법 미디어믹스가 또 진행되어있는 것 같네요. 아무튼 그건 그렇다 치고, 키사라기 치하야의 설정을 보다가 있어야 할 숫자가 없는 것을 보고 오리지널과 비교를 해 보게 되었습니다만.... 오리지널. 신장 162cm. 무게 41kg. BWH 72 - 55 - 78. 제노그라시아. 신장 167cm. 무게 47kg. BHW 89 - 55 - 82.

제노그라시아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호오?..... 나의 야요이는 그러지 않아! 대충 초반부를 보고 있습니다. 일부 인물들이 대역을 쓴 것을 제외하면 전개자체는 꽤 재미있어 보입니다. 한두화만 봐도 아 시발 이거 재미없겠다 하고 때려치고 싶어지는 애니메들도 많다는 걸 생각해보면, 아이돌마스터를 떼어놓고 봐도(아니 떼어놓고 봐야, 가 맞나) 전개가 기대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아즈사가 몸놀림이 개쩐다던지, 치하야가 슴가에 패드를 넣었다던지 하는 위화감은 있습니다만(...) 하여간 보기 전에는 컬트하게 웃을 수 있는 작품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끝까지 봐야 알겠지만 뭐 그리 망작같지는 않아 보이네요. 하긴 이게 망한 이유는 아이마스 타이틀 달고 나오는 바람에 + 성우가 싸그리 갈리는 바람에평가가 깎여서, 라는 말도

야요이가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다.
이런 딸 하나 필요합니다. 애니마스 25화 라이브까지 다 봤습니다. 참 좋은 이야기였어요 ;ㅅ; 보기 전에는 아이마스라는 컨텐츠가 있다는 것만 알고, 전혀 관심도 없던 내가, (일단 765쪽) 캐릭터도 달달 외고 빠심에 불타오를 수 있게 만든 애니마스는 진짜 명작 of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BD도 주문했음(자폭). 26화를 놔두고 있지만, 이걸 본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기도 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만끽해볼 생각입니다. 역시 가장 하고 싶은 건 PS3판 아이마스 2지만, 플삼이 없으므로 당분간 보류(...) 지금으로서는 VITA를 후딱 사서 샤이니 페스타를 좀 해보고 싶네요. VITA용으로 시리즈 하나 더 나와주면 좋겠지만서도. ※ gif 출처는 빌트군님 이글루에서 들고 온겁니다. 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