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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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 바뇨스2
일찍 일어나 바뇨스의 명물(?) 나무집(La casa del arbol)을 보러 갔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세상의 끝 그네로 알려져 있는데그냥 관광 상품화를 하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세상의 끝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ㅎㅎ 나무집은 시내 버스를 타고 올라갈 수 있고 산길을 따라 1시간 정도 올라간다. 날씨에 따라서 풍경을 잘 볼 수 있느냐없느냐가 결정 되는거 같은데 내가 갔을 때는 구름이.....ㅎㄷㄷ 하지만 내려올때 쯤 바람이 불어 구름이 걷어져 볼 수 있었다. #나무집(Casa del Arbol)가는 버스 #나무집 구경 나무집에서 오스트리아, 호주, 독일 분들을 만나 인증샷(?)을 함께 찍어주고 버스시간에 맞춰서 내려왔다. 내려 오는 길에 구름이걷혀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었다.

남미여행 - 바뇨스 수상 엑티비티의 천국
키토에서 일정을 정리한 후 지솔, 지연 누나와 엑티비티의 천국 바뇨스로 넘어왔다. 키토에서 바뇨스로 오는 차는 시내에서 택시로 약 30분정도 떨어진 끼뚬베 터미널(Terminal Terrestre Quitumbe)에서 탈 수 있고 버스 편수는 자주 있는 편이라 일정에 맞춰서 타면 된다. 키토 민박에서 만난 동생들이 바뇨스로 먼저 넘어가 있어서 바뇨스의 분위기도 미리 알 수 있었고 숙소 예약도 부탁할 수 있었다.바뇨스에 도착하니 무언가 조그마한 시골마을 같은 느낌이었고, 평화롭고 휴식하기 좋은 느낌을 받았다. 동생들이 예약해 준 숙소는다음날 방을 빼야해서 다른 숙소(Celena y Miel Hostel 1인 10$, 싱글룸 12$, 조식포함) 를 잡았다. #바뇨스의 숙소 #바뇨스 마을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