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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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타율 리그 꼴찌" KIA 4연패 끊었지만 타선이 더 문제다!
"득점권 타율 리그 꼴찌" KIA 4연패 끊었지만 타선이 더 문제다! KIA 타이거즈 4연패 탈출 올러 7이닝 무실점 타율 0.190 리그 최하위 카스트로 김도영 나성범 침묵 "마운드는 살아나는데 타선이 죽었다" 올러가 7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정해영이 시즌 첫 세이브를 따냈다. 마운드가 점차 안정을 찾고 있었다. 그런데 타선이 문제였다. 최근 5경기 8득점. 경기당 평균 2득점도 안 됐다. 득점권 타율이 0.190으로 리그 최하위였다. 카스트로, 김도영, 나성범이 찬스마다 침묵했다. 4연패를 끊었지만 타선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1. 타선이 얼마나 심각한가? 최근 5경기에서 단 8득점에 그쳤다. 경기당 평균 1.6점이었다.......

"준수 형 리드 믿었다" KIA 정해영 직구만 던진 이유
"준수 형 리드 믿었다" KIA 정해영 직구만 던진 이유 정해영 KIA 타이거즈 개막전 블론세이브 만회 직구만 한준수 리드 김도영 정현창 수비 "슬라이더 한 번도 안 던지고 세이브를 따냈다" 개막전에서 3점 차를 지키지 못했다. 그 장면이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 9회초 3-0 리드를 지켜야 하는 상황이었다. 정해영이 마운드에 올랐다. 11구를 던졌다. 전부 직구였다. 주무기 슬라이더는 단 한 구도 없었다. 세 타자를 모두 내야 땅볼로 처리했다. 4연패가 끊겼다. 이유가 있었다. 1. 직구만 11구 던진 이유는? 정해영이 경기 후 솔직하게 털어놨다. "구위를 믿고 맞붙는 피칭을 하려고 노력했다." 맞더라도 힘으로.......

"151km이면 뭐해, 볼넷 6개" 이의리, KIA 에이스 언제 돌아오나?
"151km이면 뭐해, 볼넷 6개" 이의리, KIA 에이스 언제 돌아오나? KIA 타이거즈 4연패 1승6패 최하위 이의리 볼넷 행진 오선우 윤도현 2군 박상준 고종욱 콜업 무득점 "구속은 살아있는데 제구가 없다" 직구 최고 구속 151km. 평균 구속 147km. 구위는 살아있었다. 그런데 76구 중 볼이 33구였다. 2⅔이닝 동안 볼넷을 6개나 내줬다. 2경기 연속 3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2경기 합산 4⅔이닝 ERA 13.50. 이범호 감독의 인내심도 여기까지였다. KIA 에이스가 언제 돌아올지 기약이 없다. 1. 이날 어떻게 무너졌나? 1회 선두타자 김주원에게 초구 체인지업을 공략당해 좌월 홈런을 맞았다. 박민우 2루타, 데이비슨 안타.......

"선발 2명만 남았다" 두산 마운드 일주일 만에 붕괴된 이유! 곽빈
"선발 2명만 남았다" 두산 마운드 일주일 만에 붕괴된 이유! 곽빈 두산 베어스 마운드 붕괴 1선발 플렉센 부상 4선발 최원준 이탈 곽빈 잭로그 최민석만 정상 "개막 일주일 만에 선발진이 무너졌다" 시즌 전 두산의 선발진은 탄탄해 보였다. 플렉센, 곽빈, 잭로그, 최원준, 최민석. 5명이 로테이션을 나눠 맡을 계획이었다. 그런데 개막 일주일 만에 선발 2명이 빠졌다. 플렉센 어깨 부상 4주 이탈. 최원준 굴곡근 손상 장기 결장. 곽빈마저 컨디션 난조로 흔들리고 있다. 정상적으로 5이닝을 소화한 선발이 잭로그와 최민석 둘뿐이었다. 1. 이날 곽빈이 어떻게 무너졌나? 곽빈은 1회초부터 난타당했다. 오재원 안타, 페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