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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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듀오’ LG 정재복-정찬헌, 부활할까?

‘JJ 듀오’ LG 정재복-정찬헌, 부활할까?

LG 불펜이 강해졌습니다. FA 정현욱을 가세해 기존의 마무리 봉중근, 셋업맨 유원상, 이동현까지 탄탄한 필승계투조를 구축한 것입니다. 지난 몇 년을 돌이켜보면 이처럼 LG 불펜이 안정감을 주는 것이 격세지감마저 느끼게 합니다. 2009년 LG 불펜에는 ‘JJ 듀오’가 있었습니다. 정재복과 정찬헌의 이니셜에 착안한 별명이었습니다. 2008년 정재복은 4승 10패 14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3.89로 실질적인 마무리 투수였으며 신인 정찬헌은 불펜에서 시작해 시즌 중 선발로 전업했지만 경험 부족으로 최다패(13패) 투수가 되어 2009년은 두 투수 모두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시즌 초반 LG는 구단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타자였던 페타지니와 FA 이적생 이진영, 정성훈의 불방망이를 앞세워

그런데 그것이 일어났습니다 (문학, SK, 1:0 승)

그런데 그것이 일어났습니다 (문학, SK, 1:0 승)

1. 시작전 제춘모 vs 정재복SK팬과 LG팬들은 나란히 '우린 망했어!'를 외치며 최소한 5점, 10점을 내도 불안, 예상 승리점수 20점을 외칠 이경기가 적절하게 잠실에서 하는 박찬호 vs 이용찬을 거르고 KBS에게 간택되는 참사가 일어나는데... 2. 경기 결과 요약 이거 제작시점이 4회로 알고있는데 9회까지 적용되버림. 레알. GREAT : 정재복6.2이닝 무안타 2볼넷 2삼진 투구수 79. 더이상 무슨말이 必要韓紙?어허헝 로이 할리복어 날 가져요만약 재활 복귀만 아니었더라도...[후략] BAD : 개빠따들, 특히 라뱅, 그리고 감독...우리 공격땐 안봐서 모르겠다.춘모님께서 혼신의 투구를 한거겠지... 라뱅은 팀 노히터 달성중일땐 고무고무 팔이라도 써야하는겁니다! 라고 개드

ㅋㅋㅋ 이럴수가 ㅋㅋㅋㅋ

ㅋㅋㅋ 이럴수가 ㅋㅋㅋㅋ

1. 오늘 느낌도 왠지 질 거 같지 않다는 생각에 경기를 봤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SK상대로 올해는 좀 편한 느낌이 강해서 말이죠. 뭐 5할 본능의 LG를 믿어보자라는 느낌도 있었고 2.오늘 선발 우리는 정재복. SK는 제춘모. 누가봐도 난타전이 예상되었고 어제 투수 소비가 심했던 우리가 불리하지 않을까 생각햇었는데 으억 투수전이라니 1-0으로 경기가 끝나다니 3. 그것도 우리 정재복 6과 2/3이닝 동안 노히트노런이라니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NBIELIVABLE!!! 오늘 승리의 1등 공신입니다. 덕분에 불펜도 많이 소모 안했어요. 완전히 기대밖. 깝대 고의 4구에 이은 정재복의 6과 2/3이닝 노히트노런이라니 올 5월달은 이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우리도 근데 마냥 좋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