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스쿨아이돌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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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버 : 우리들을 이어주는 건 '신뢰' 라는 끈이다! (...)

러브라이버 : 우리들을 이어주는 건 '신뢰' 라는 끈이다! (...)

마, 마키 다이어리의 그림들로 가버려엇! (...) 6th 싱글의 발매로 인해 좋은 일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나쁜 일도 좀 있었지요. 이를테면 플겟으로 유출된 OVA나 음원 등을 마구잡이로 공유하면서 누가 지적하면 '님들은 GB 때 복팩 안 썼음?' 이라고 대꾸하면서 팬을 자처하는 사람이라던가. 하지만 전 기본적으로 미담을 찾아서 소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얘긴 따로 안 하겠어요. 오늘 소개할 일은 루리웹 러브라이브! 게시판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해당 게시판의 유저분 한 분이 스쿠페스의 사이드 스토리를 정리하고 싶어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 게임도 카드게임이자 리듬게임이기 때문에... 모든 SR나 UR 등급을 한 사람이 다 갖고 있기란 지난한 일이지요. 그래서 어떻

스쿠페스 - 그렇게 그렇게 손가락은 점점 더 진화해서...

스쿠페스 - 그렇게 그렇게 손가락은 점점 더 진화해서...

네.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조금 조짐은 보였지만, 아무래도 지금까지의 저와는 다른 무슨 새로운 것으로 진화하는 기분 (...) 뇌가 생각하기 전에 귀가 반응하고 손가락으로 다이렉트로 리듬을 전합니다. 그 다음 반사적으로 퉁당퉁당 치면 됩니다. 신기하죠. 스쿠페스는 리듬 게임 중에서 무척 쉬운 축에 속한다는 걸 들어서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지금이라면 응원단을 다시 해도 폭사하진 않을 것 같아요!요건 부록으로 올려보는 이번 이벤트곡 [Pure girls Project]의 최고성적♬ 함정이 있다는 평가던데, 그런 함정의 존재마저 느끼질 못했어요. 나같이 반응 둔한 사람도 하면 다 이정도는 되는구나 싶어서 경이로움(?)마저 느끼는 중입니다.

러브라이브 - 나는 관대하다

러브라이브 - 나는 관대하다

쨘!! 이 아가씨가 누구냐 하면... 이번에 러브라이브! 의 소셜 게임,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소위 스쿠페스의 이벤트 [순수선언!] 노멀 카드 보상인 오사카 시즈쿠 양입니다. 이번에도 노멀 리뉴얼로 등장했는데...그 퀄이 가히 예술입니다. 원래는 이런 아가씨였죠.노멀의 퀄이 올라가는 건 아주 좋은 일이지만... 묘하게 걱정의 목소리를 들어서요. '아이마스 따라가는 것 같아서 걱정된다' 라는 건데... 저도 맹추가 아니니까 무슨 뜻으로 말하는 건지는 알겠어요. 그러니까 요는 본가(?)가 소외되는 것 같은 상황이 올 것 같아 싫다는 거겠지요. 사실 견해차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딱히 아이마스 쪽도 그런 거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상황 자체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Pile 씨의 연기가...안정되었어...!?

Pile 씨의 연기가...안정되었어...!?

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아아아아악 국어책 읽기로 유명한 Pile 씨. 특히 마키일 때 더한데요. 이번에 스쿠페스 12장 3~4화에서는... 놀랍게도 목소리가 높고 귀여워!? 어색함이 확 줄은데다가 좀 더 귀여운 억양이 느껴집니다. 물론 '마키' 목소리이긴 합니다만...여러가지 의미에서. (...) 하지만 뭐랄까, 귀여워진 목소리에 기뻐하기보다는 깜짝 놀라는 내 모습... 국어책 읽기의 어색한 목소리가 마키의 정체성(?)처럼 인식된지라 놀라게 되네요. 사실 러브라이브! 전체적으로 보면 다들 목소리 톤이 많이 달라지기도 했지요. 처음에는 정보도 적었기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들 캐릭터성을 찾아갔다는 느낌? 이젠 마키에게도 그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