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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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 (9/0)_5일차(1/0) DFDS~덴마크(코펜하겐: 뉘하운 운하)

풍달이 窓 |2019년 9월 4일

5일차: 8/8(목): DFDS~덴마크(코펜하겐: 뉘하운 운하, 인어동상,게피온분수,)~스웨덴(왼쇠핑) 노르웨이출발~덴마크관광~스웨덴 도착하는 날 05:30 벨소리에 눈을 떴다이번 여행은 잠을 왜이리 잘 자는 것일까?9:45분 하선으로 아침시간도 여유롭다. 장장 17시간의 항해(?) 6.25때 병원선 3년 파견, 서울메디컬센터 지원, 새마을운동벤치마킹자전거 교통분담율 65%, 자전거 우선주위...사람과 자동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무조건 이긴다전선을 지하에 매몰하고 가로등을 위로 메달아 기둥을 없앴단다그린란드가 이나라 땅이란다'덴마크'에 도착 1660년 스웨덴 전쟁 포로들이 만들었다는 뉘하운(새로운 항구의 의미) 운하 동화작가 '안데르센'이 20여년간 거주헸다는 이곳을 유람선 관람을 관람을 했다 중

[스포일러]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4화 감상

[스포일러]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4화 감상

절간에 신혼집 차린 귀여운 새댁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이번 달도 맛있는 집밥과 함께 찾아온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이번 화의 음식은 샌드위치입니다. 코펜하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로. 오늘의 일은 술배달로 류도사에 대량의 술을 배달합니다. 배달을 마치고 절간주방에 있는 산나물을 보고 주변의 압박에 이기지 못한 시로가 산나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일상] 주말 여행으로 덴마크 코펜하겐가서 브런치 어때?

[일상] 주말 여행으로 덴마크 코펜하겐가서 브런치 어때?

애쉬그래피 in Paris|2017년 11월 4일

오랜만에 일상(?) 포스팅으로 돌아왔어요!프랑스 파리에서의 평범한 일상은 주말에 어디에서 브런치를먹을까? 아니겠어요. 마치 주말에 후쿠오카에 가서 스시 먹고 돌아오는 것처럼지난 주말은 금토일 2박 3일 일정으로 덴마크 코펜하겐 여행을 다녀왔어요. 가방 하나 달랑 메고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북유럽, 파리에 살면 좋은 점이랍니다! 파리 - 코펜하겐 왕복 13만 원에 샀어요.1시간 조금 넘게 걸리는 시간이면 도착한답니다. iPhone7으로 담은 코펜하겐 주말 풍경을 소개할게요!(카메라는 가지고는 갔는데 비 와서 안 꺼냈어요 ^^;;) 렛잇고 말고 렛츠고!   코펜하겐 공항. 북유럽은 뭔가 다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 잘 정리된 도.......

코펜하겐에 탱크를 등장시킨 엠네스티 공익캠페인

코펜하겐에 탱크를 등장시킨 엠네스티 공익캠페인

가끔씩 뉴스에서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보여줄때면,.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됩니다,. 전쟁 위험이 상존하는 분단의 현실에서 더욱 그렇죠, 오늘 이야기는 국제 인권단체 엠네스티에서 진행한 공익캠페인 사례입니다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덴마크 코펜하겐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전달했네요, 전쟁의 한복판인 시리아 알레포시에는 탱크가 지나다니는 것이 일상이라고 합니다일상생활을 하는 시내 곳곳에 탱크가 지나다닌다니 섬뜻하네요, 이러한 전쟁의 공포를 평화로운 코펜하겐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했을까요?코펜하겐의 사람들은 지구반대편의 전쟁과는 무관하게 평화로운 모습인데요, 이러한 상태에서는 전쟁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