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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posts서번트를 애완하는 목숨 아까운줄 모르는 마스터도 때때로 나온다
478아비의 「검은 수염으로 팬케이크 만들거냥♪」은 너네들 대흥분하면서 왜 스승의 「뿅♪(위압)」은 너네들 흥분하지 않냐?480>>478 버니우에도 그랬지만 보는 쪽도 꽤 힘들다고 알겠지?아 버니스승님 좋다구~ 481>>478 은근슬쩍 검은수염을 하겐티의 재림으로 삼지 마라482>>478 검은 수염으로 팬케이크 만들면 아비여도 귀엽지 않습니다483>>478 아무리그래도 아비가 검은수염 팬케이크는 깬다484큐케온이 검은 수염을 돼지로 만들어서 냉장고에 매단다 →키친 놈들이 베이컨으로 가공 →아비가 베이컨 케이크를 만듬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다486>>484 모두 안에 검은 수염은 살아있는거
전설의 검은 지면이나 바위에 꽂혀있다는 이미지가 너무 보급됨
549역시「살아 있는거라면 신님이라도 죽여보이겠어」사람이 필요한데 길가메쉬가 레바논 삼나무 벨 때 활약한 모양 뭔데 이건ㅋㅋㅋㅋㅋㅋ 551>>549 그리고 그 엑스칼리버이기도 하다562체인소맨한테 먹히면 존재 그 자체가 소멸하는 것도 대신보구였으니까 인가568엑스칼리버도 그거지 통나무이거나 양산되어서 투영 무기가 되거나 주인보다 무기 쪽이 유명하다고573왜 전설의 검은 적당히 지면에 꽂혀있고 아무도 뽑을 수 없는 상태인걸까 그리고 녹슬지도 않음576>>573 철의 밀도가 높으니까 산화하기 힘들다는 환경에 있는건지, 애초에 녹슬면 전설의 검이라고 불리지 않는건지 까놓고 전설의 검도 자기를 쓸 상대 고르고 싶겠지574진지하게 그람이나 엑스칼리버의 영향 아닐까578갤
내가 충동성향이 있어서 그런데
메모 겸사 하는 거 메디방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블렌더 이 세가지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블렌더는 국내에 교재가 거의 없음. 배운다 배운다 마음만 먹고 동영상 찾아 배워봤지만 뭔가 제대로 되질 않음. ㅜㅜ 역시 나는 각잡고 누군가에게서 배우지 않으면 뭘 배우지 못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고 보니 충동적 성향이 독학하는 동력이 약한 것 같던데....)
본격 미래 예언 영화
이런 시대가 작금의 세태대로라면 반드시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