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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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롱 샷"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벼르고 벼르다 산 케이스 입니다. 너무 오래 걸리긴 했죠.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 했습니다. 후면도 연인의 이미지가 사용 되었죠. 내부 이미지가 정말 잘 나왔습니다. 여기서 하나, 세스 로건은 아직도 용서가 안 됩니다. 이 영화를 보니 더 용서가 안 됩니다. 감히 샤를리즈 테론 옆에 서? 이 이미지가 영화상에서 너무 좋았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케이스 내부도 두 사람이 계속 나옵디다. 카드와 엽서 비슷한 것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세스 로건 생각 하면 이 영화를 내쳐야 하는데......사람이 간사하단걸 느끼게 되더군요. 영화가 재미있으면 그래도
롱 샷 - 독한 듯 하면서도 쉬운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괜찮아 보이더군요.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가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면 아무래도 이 영화는 빠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먼저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긴 해서 결굴에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조나단 레빈은 사실 꽤 괜찮게 생각하는 감독입니다. 두 편의 영화를 정말 좋게 봤는데, 하나는 50/50 이라는 영화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다음에 나온 웜 바디스였습니다. 두 영화는 정말 다른 영화였는데, 50/50은 암에 걸린 사람에
샤를리즈 테론 + 세스 로건, "Long 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에는 세스 로건과 샤를리즈 테론만 소개 했습니다. 사실상 두 사람이 유명할 만 하니 말이죠. 샤를리즈 테론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대단한 배우이고, 세스 로건의 경우에는 배우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비난을 받으며 유명해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좀 이상한 면을 가진 양반이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의 감독은 조나단 레바인 이라는 사람으로, 50/50, 웜바디스 같이 의외로 재미있는 영화들을 연출한 양반입니다. 샤를리즈 테론이 대선 후보로, 세스 로건이 약간 이상한 연설문 작성가이자 전직 기자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샤를리즈 테론도 사실 유명 이상한 정치인 모 양반을 패러디 한 듯 합니다



